[세부-LifeCebu] ken s 일기 1-7 카모테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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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 23명이 이번 여행을 같이 하였습니다.
우선 학원앞으로 밴을 2대를 불러서 타고 만다우에 시티에 있는 항구로 갔습니다.
만다우에는 세부시티
옆에 붙어 있는 시티 입니다.
대략 한시간정도 걸립니다. 길이 막힐경우를 대비해서 30분~1시간정도의여유를 두고 항구로 가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배는 하루에 3번 떠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배는 10시에 출발하는 배였습니다.
10시에 출발해서 12시에 카모테스에 도착하는것이 원래 계획이였으나 무슨이유인지
배가 조금 늦게 출발하였습니다. 30분정도
배에 타시면 과일을 파는 상인들이 바구니를 들고 다니면서 팝니다.
복숭아, 만다린(귤) 그리고 몇가지 과일을 파는데 이름이 정확히 생각 안나지만 맛은 나름 괜찮습니다.
배표는 1인당 180 페소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50페소를 더하면 특급좌석에 갈수 있는데
이것은 타기 좀 힘든거같습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서 사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특급석 좌석표가 없이도 들어가서 앉을수는 있는데
가끔씩 직원이 와서 표를 검사합니다 ㅎ
위사진은 카모테스 토착직후 배에서 볼수 있는 풍경입니다.
카모테스에 도착하시면 리조트로 갈 지프니나 밴을 빌려야합니다.
조금 오래전일이라 정확한 가격은 생각 안나지만 흥정을 하셔서 가격을 좀 깍아야 합니다.
카모테스 안에는 리조트가 2개가 있습니다. 저희는 산티아고 베이라는 리조트에서 묵었습니다.
항구에서 이 리조트까지 대략 20~30분정도 걸리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의할것은 이곳은 한국이 아닙니다. 한국과 같은 시설과 서비스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조금 답답하시더라도 참으셔야 합니다... 다음 일기에서 계속 하겠습니다

위사진은 저희가 머무른 리조트 카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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