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SISCO 26세 블레어의 연수일기 - 9. 말라파스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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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여행으로 말라파스쿠아를 다녀왔어요.
원래는 보홀을 가려했는데, 배 예약이 다 차서 못갔다는...
필리핀 오기 전부터 연수일기를 보면서 보홀을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건만..
아쉽지만 아직 남은 날들이 많으니 다음을 기약해야겠어요.
베치가 21명이라 벤을 빌려서 갔는데 배를 탄 시간보다 차타고 가는 시간이 더 길었어요.
의자도 불편하고 가는길도 울퉁불퉁 했지만 여행지에 대한 기대감에 참을만 했어요.
벗뜨 돌아올때 또 이렇게 차를 오래타야 할 것을 생각하니 갑자기 구토증세가..ㅋㅋ
하지만 고통끝에 만난 말라파스쿠아의 모습은 보자마자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하얀 모래와 푸르른 파다!!!!
찍는 사진마다 화보!!!!
미리 예약을 안하고 가서 숙소 구하는데 힘들었지만 그것또한 좋은 경험이 된것 같아요.
첫째날에는 호핑도 하고 밤하늘에 무수히 박힌 별빛 아래서 고기도 먹고!!!
두번째 날에는 오토바이 타고 거리 투어 후 맛난 점심을 먹고 집(?) 학원으로 돌아왔어요.
몸은 피곤했지만 한주간의 스트레스를 잘 풀고 온 것 같아요!!
평일엔 열공!!주말엔 여행~~~~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였어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즐겁고 행복하네요~~
필리핀 어학연수 아직도 고민하고 있으세요? 그만 주저 하시고 오셔요!!여기가 진정 파라다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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