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Ted의 JIC 연수일기-27 "JIC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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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JIC의 식단에 관한 것 입니다
밥..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한국사람은 밥심!!아니겠습니까?
JIC의 아침식사는 항상 동일합니다..1년 365일..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기본적인 밥과 김치 계란 후라이 그리고 아직 정체를 알 수 없는
붉은 색의 참치 볶음입니다
또한 밥이 먹기 싫은 사람들을 위해 간단한 씨리얼과 바나나 우유 그리고 오렌지 주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닝빵이라고해서 작고 동그란 빵이 있는데요
이것은 수량이 넉넉치 않으니 먹고 싶은 사람들은 정확한 시간에 맞춰 내려가서
먹을 만큼 담아서 토스트기에 약 2분정도 돌린 뒤에 먹으면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직접 몰에서 빵을 사서 구워서 먹어도 되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잼을 따로 사서 아침마다 가지고 내려간답니다
물론 잼도 구비되어 있지만 딸기잼은 워낙 많이 먹었던 터라 질려서 못먹겠더라구요
밥이나 씨리얼을 하나만 고르는게 아니고 사진처럼 2가지를 모두 먹어도 됩니다
아니면 계란 후라이만 달라고 해도 그것만 주니까
아침 수업전에는 밥을 꼭 먹고 참여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점심은 매주 단위로 음식이 바뀐답니다
다채로운 식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음식이 생각보다 입에 잘 맞아서
많은 학생들이 만족하더라구요 저또한 만족하는 편이구요
하지만 오래 먹다보면 좀 질리는 감이 있더라구요
한국 음식과는 다르게 약간 음식이 싱겁다고 해야하나?
저같은 경우에는 매운 음식을 정말 사랑하는데 학원에서 매운 음식이라고 해봤자
저한테는 별로 맵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학생들이 한인마켓에 가서 고추장을 많이 사더라구요
다른 학원에서 밥을 먹어보진 못했지만
JIC수준의 밥은 상당히 괜찮다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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