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English Fella2] Edwin의 펠라 Life - 32. 반타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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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에 이어서 반타얀 여행기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반타얀으로 가기위해서 벤을 타고 항구까지가는데 걸린 시간은 2시간 반 남짓이었습니다.
벤에서는 당연히 일찍 일어났기 때문에 모두취침 ㅜㅜ
벤이 안타깝게고 좀 좋지 않은 벤이라 에어컨 조절도 안되고 불편했습니다 ㅜㅜ
그리고 도중에 가는길은 공사중이라 엄청 덜컹거리고 ㅜㅜ
여러모로 불편했지만 그래도 공휴일의 시작이라 기분은 엄청 좋았다능 ㅋㅋㅋㅋ
아무튼 일단 벤을 타고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역시나 많은 외국인, 필리피노들이 반타얀 섬으로 넘어가기 위해 줄이 엄청났습니다 ㅜㅜ
자칫하면 배를 못탈뻔도 했지만 다행히 배 티켓을 사서 배에 탔습니다.
짐이 굉장히 무거워서 어떤 사람이 도와주길래 좋아했는데
짐 30초도 안 들고 놓더니 팁으로 100페소를 달라는 어이없는 ㅡㅡ;;
어이없지만 돈을 내고 배에 탓습니다
에어컨 배가 아니라 엄청 더울줄 알았지만 다 오픈되어 있는 배라서 바람이 많이 들어와서
시원하게 갔습니다 ㅜㅋㅋㅋ
1시간 정도 좀 더 넘어서 드디어 반타얀에 입성했습니다!!
일단 반타얀을 멀리서 본 바로는 다른 섬과 별반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맑은 바다와 야자수뿐ㅋ
그래도 좋은 광경에 사진좀 찍고 앞으로의 여행을 기대했습니다 ㅋ

배에서 바라본 반타얀의 모습입니다.
하늘도 엄청 맑아서 참 그림 같다는..ㅋㅋㅋ

반타얀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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