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YU-ji 의 펠라2 스토리 - 59 ( 아얄라 와 에스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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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주요 몰이 아얄라 와 에스엠 몰 이에요.
처음 학원가서 주말을 보내고 월욜. 첫 외출로 학원측에서 데려다 준 곳이 아얄라 몰이었어요.
환전도 하고 필요한 필수품을 사야 하거든요.
그날 첨으로 낮의 필리핀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토욜 새벽에 도착했어서 깜깜한 밖을 관찰하긴 너무 어려웠거든요.
허걱~ 필리핀이 이런줄 첨 알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개발이 되어있질 않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본 아얄라 몰은 개발에 비해 근사했어요.
각 입구에서 부터 스타벅스와 커피빈 커피숍이 자리잡고 있어 진짜 도시 다운 도시를 연상케 했습니다.
환전을 하고.., 환전한곳에 있는 슈퍼마켓 말고 따로 슈퍼마켓 파트가 있더라구요.
우리나라 아울렛 처럼 전체 층의 한부분이 슈퍼마켓 코너였어요.
그곳에서 각 층을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생필품과 중요한 핸폰 심도 사고 그랬었네요.
환전한곳 앞의 슈퍼마켓은 좀 비싸다는...
그리곤 매주 주말에 아얄라를 가게 되더라구요~ 갈데가 그리 마땅치 않더라구요.
그러니 자연스레 쇼핑도 하게되고~맛난 음식도 찾게 되고...., 생활비 많이 깨졌더랍니다.
아얄라는 중앙에 원형 로비를 기준으로 야외로 빠지는 코너와 안쪽으로 들어가는 여러 길이 있어요.
첨엔 어디가 어디인지 몰라 음청 헤매고... 갔던길도 으찌나 많이 갔었더랬는지...ㅡㅡ;
그래도 이젠 제일 익숙한 곳이 이곳입니다.
저는 여기서 옷이랑 신발이랑 사봤었는데... 우리나라 가격대비 싼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싸다고 가계부 잘못 사용하다간...
한국보다 생활비 엄청 깨지더라구요.
주말만 학원밖으로 나올 수 있는터라...주말이되면 무슨 특권인냥 과소비가 되곤 했더랍니다.
지금 보이는 사진은 아얄라 내부 2층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이 사진 한장으로 아얄라를 표현하기엔 조금 아쉬움이 남긴 하네요~ ^^;

밖에서 본 아얄라 야경이네요.
불빛 들어온 곳 모두가 음식점이에요. 현지인들한텐 음청 비싸지요.
아얄라의 장점은 밖을 공원처럼 조성을 잘 해놔서 야외에서도 즐기기 좋더라구요.
대부분의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도 이곳인듯 해요. 지나다 보면 커플들이 엄청 많았어요~
야외에는 공연할 수 있는 공연장이 있어 때로는 패션쇼를 또 때로는 밴드가 와서 연주도 하곤 해요.
한번도 들어본적은 없네요~ ^^;

담엔 에스엠몰을 얘기해 볼께요.
에스엠 몰은 아얄라 몰보다 훨씬 크고 아얄라 몰 보다 가게들도 많아요.
단지... 아얄라 보다 먹을만한 레스토랑은 좀 적더라구요~
찾기도 힘들고...
에스엠몰은 무엇이든지 종류가 다양해서 여러가지 비교해서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거의 없는게 없죠.
슈퍼마켓도 에스엠 몰이 더 싸다는 얘기가 있어요.
확실히 옷 가지수나 종류는 더 많더라구요. 쇼핑하기에는 어쩌면 에스엠몰이 아얄라보다 나을지도 몰라요.
저는 그냥 비슷한것 같더라고요~
이곳 에스엠도 음청 넓어서 어디가 어딘지...ㅡㅡ; 몰라서... 택시에서 내리는곳도 여러군데고~
매번 와도 어떤 땐 잘 찾다가도 어떤땐 헷갈려서 미아가 될 뻔 했었어요.
스타벅스가 두곳이나 있어요.
밑에 보이는 사진은 정문 로비를 찍은 모습이에요.
아얄라랑 달리 야외 공연장이 없어서 여기서 가끔 행사도 하고 해요.
그만큼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될정도로 넓다는 얘기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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