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C&C] 김기성의 cnc 연수일기 (현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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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지에서 만나볼수 있는 식당을 소개해드릴껀데요
우선 제가 경험한 부분 위주로 기술 하도록 하고, 이후에 제 느낌을 전할까합니다^^
먼저 저희가 방문한 시간은 밤 12시였구요 이미 절반의 테이블은 사람들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상태였고 남은 절반은 정리되어 의자가 테이블 위로 올라와있는 상태였습니다
저희는 탄산음료와 2종류의 음식을 시켜서 야외 테이블에서 먹었는데요
가격은 5명이서 음식2개 음료3개 시켰을때 각각 82페소씩 지불했습니다.
맛은 우리나라 순대국맛이 나는 라면 같은데요, 면에서 약간의 밀가루 냄새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담백하고 가끔씩 씹히는 과자같은 내용물에 당황하기도 하죠^^
이곳 대부분의 식당에서 탄산음료를 곁들여 식사하게 되는데 왜 탄산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현지인에게 직접 물어봐도 잘 모른답니다.
문화와 습관이 되어버린건죠? 우리가 안먹어도 김치를 올려놔야 하는것처럼...
여하튼 식사를 마치고 학원으로 복귀했습니다
참고로 금요일 밤이었기에 늦게 들어갈수 있던거지 평일에 어림없습니다^^
아래의 첨부된 사진은 우리가 주문했던 음식의 한종류인데요 볶음 우동 같은 맛입니다
이곳 필리핀 사람들의 식습관이 밥의양은 많고 반찬을 적게 먹는탓에 양적은면에선 크게 기대할만 못합니다.
빵과곁들이는 볶음우동도 드셔보세요.
또한장의 사진은 예전의 학원 튜터였던 필리피노랑 같이 찍은 사진인데요
저의튜터와 친구사이라서 함께 했답니다. 함께있으니 자연스럽개 영어를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여하튼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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