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a]의 Lifecebu sparta story 17 - 세부 길거리 일상,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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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관람하고 택시를 잡으러 길을 걷다가 판자촌을 발견했어요.
초반에 산속에있는 정말 심한 판자촌들을 봤기때문에 저곳들을 보고는 놀라지도 않았네요,,
길거리에 이렇게 망고등 열대과일들 파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가끔씩 망고 한봉지씩기숙사에 사들고 가서 먹었어요~
대신 망고드시려면 나이프(칼)이 있어야 드시기 편해요!
물론 아얄라몰가면 과일은 많이 있지요~
껍질제거한 파인애플~각종과일들~
그리고 세부에 하늘이 너무예쁜거같아요..
대신 도로는 매연이 정말심하죠..
하루에 지프니4번탄적이 있었는데 그날 저녁에 자기전에 목이 너무아파서 고생했어요..
매연을 너무많이마셔서
지프니타시려면 마스크 혹시 마스크가없으시다면 코와입을 막을만한 손수건정도..
준비하시는게좋아요..
제가 기관지가 약한편도아닌데 정말 장난아니더라구요..!
마지막에 현지음식파는곳 러시안 ? 일거에요, 필리핀티쳐가 같이 데려가준곳인데
잘모르는 외국인들끼리 가기엔 조금 위험할 수가있어요.
한국의 재래시장앉에 파전집이질비해있는것같은 분위기로 저런음식들 판매하는 사람들이 시장안에 가득있구요.
즉석바베큐다보니
시장안에는 연기로 가득차있어요.
좋은자리를 맡아서 사이다와 같이 원하는 부위만 선택해서 즉석해서 익혀준답니다.
너무 맛있어요..^^;저는 닭다리,날개를 많이 먹었지요..
가격도 엄청저렴하구요
티쳐들과 같이가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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