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수업소개(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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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클래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무도 말해주지 않아서 정말 나중에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시스코 맨투맨 선생님들은 각자 자기 분야가 있습니다.
이 자기 분야라는 건 사실 특별한 건 아니고 리딩 리스닝 스피킹 문법 정도인데
선생님들이 처음 채용되어 들어올 때 자신 있는 분야를 선택해 정해진다고 합니다.
특히 리스닝분야의 선생님은 단 4명 뿐인데,
다른 선생님들도 물론 가르쳐줄 수는 있지만 그 4명에게만 카세트가 주어집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자기가 약한 분야를 알게 되면 그 분야 선생님이 누구누구인지 물어보고 웬만하면 그쪽으로 가는 게 좋다는 거죠.
그런데 사실
여기 선생님들...
리딩 선생님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제 맨투맨 선생님도 알고보니 4명 다 리딩선생님이었네요.
아무튼간. 제가 사용해 본 책은
What do you think 1
Even more true stories
Talk Talk Talk 1
Reading advantage 2, 4
Impact issue
Grammar in use basic
Basic listening W/CNN
입니다.
what do you think는 지문 자체는 길지 않지만 idiom이 많이 나와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구요
하지만 스피킹을 많이 하게 만드는 책이예요.
반면에 even..., reading advantage, impact issue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Talk은 하다가 도중에 튜터를 바꿔서 안하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냥 거의 그림위주의 책입니다.
GUI는 개인적으로 가져갔던 책으로 했던건데(학원에도 책이 있긴 합니다만 2판)
제가 미리 복습해가고 이해되지 않는부분 튜터에게 물어보고 시험보고 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CNN은 아주 짧은 CNN뉴스 지문들로 이루어져있고
단어와 딕테이션 문제풀이가 실려있습니다.
각 기숙사 방에는 이렇게 책들이 쌓여있는데요
시스코에 다녀간 선배들의 책입니다. 대부분 화물 무게때문에 두고가거든요.
수업하기로 정한 책이 여기에 있다면 구입해도 되겠지만 그냥 이걸 가져다 쓰면 돼요

시스코 맨투맨 강의실은 이렇게 약 한평정도의 아주 협소한 공간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여기서 자습도 하는데 마치 독서실에 있는 기분...
등받이 있는 넓은곳이 학생
등받이 없는 좁은곳이 튜터의 자리랍니다.
사실 튜터들에 대한 처우가 좋지못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그 단적인 예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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