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ena s Fella (12-Level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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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에나입니다:0
이번에는 레벨테스트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당.
처음 왔을때 본 레벨테스트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치는 레벨테스트였는데요
너무 떨렸지만 역시나 시험대비 공부는 하지 않았답니다ㅋㅋㅋㅋㅋ그게모징
레벨에 얽매이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단지 잠시 속상하고 말 뿐이죠
여기까지 와서 숫자 하나하나에 맘상하고 우울해하고 싶진 않아요.흑흑
하지만 레벨이 떨어진다면 바로 딥슬럼프로....가겠지만~
전날 잠이나 일찍 잤던걸로 기억해요...벌써 5주 전 이야기거든요..
지금 전 두번째 레벨테스트를 치고 한단계 업했답니당:^)
암튼! 전 한달동안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레벨은 stay였어요.
사실 기대는 안했어서 아무렇지도 않았었는데, 오른 사람이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오르니까 조금 뭔가..그렇긴했어요 묘한기분? 역시 한국인은 점수와 결과가ㅜ ㅜ
어쩔수없나봐요~ 시험은 자기 실력으로 테스트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잠깐 바짝 찍어준거 외워서 시험봐봤자 자기한테 손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ㅋㅋㅋ
평소에 어떻게 하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시험 진행방식은 처음 레벨테스트 봤을때랑 똑같아요.
토요일 아침 8시부터 인텐시브 도서관에서 진행되구요.
번호표를 받고 스피킹 테스트를 기다립니당. 스피킹테스트 기다릴때가 제일 떨려요.
불안해서 미칠거같아요 저는 스피킹울렁증을 가지고 있기에^^;
제발 점수 짜게 줘도 되니까 딱딱한 티쳐말고 잘웃어주는 티쳐가 됬으면 한다는...ㅜㅜ
스피킹은 단어를 하나 뽑아서 그에 대해 생각나는대로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고, 사진도 하나 뽑고
사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지문을 하나 또 뽑아요. 지문을 읽으면 끝인데요.
이게 그렇게 떨려요..지문도 어려운거 맨날!! 버벅거리게 만들고말이야ㅜ.ㅜ힝
저는 why라는 말이 제일 무섭네요...제발 이말만은 안해줬으면...ㅋㅋㅋㅋㅋㅋㅋ
단어를 뽑았는데 politics 가 걸려서 아침댓바람부터 신나게 정치얘기 하고 나왔답니다 버벅거리면서^^
울고싶었어요.스피킹땜에 레벨이 그대로였답니다ㅎㅎㅎ다음달엔 업했으면 좋겠다~생각하고 잊어버렸어요!
여러분도 레벨에 얽매이지마시고 하던거 그대로 열심히 하시면 될거같아요ㅎ.ㅎ
뜬금없지만 SM몰 갔을때 hanson밴드가 와서 사인회하던 모습 찍은 사진이랑
스피킹 티쳐가 사진설명할때 쓰라고 적어준 문장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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