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ken s 일기 3-9 마운틴뷰 수영장 송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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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기에서는 마운틴뷰안에 수영장에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주토요일날 저와 친하게 지내던 형님들이 집으로 돌아가게되어서 송별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전에 한선생님의 생일을 마운틴뷰라는 풀장에서 한적이 있었는데 그곳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그리로 가게 되었습니다.
갈때는 저의층 가드한테 부탁하여 지프니 한대를 빌렸습니다. 한사람당 60페소씩 왕복으로 학원앞까지 데리러 옵니다.
이 지프니를 타고 30분 40분정도 산으로 올라가면 마운틴뷰라는곳에 도착하는데 탑스와 거의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산 거의 꼭대기에 있다보니깐 세부시티의 전망을 다 볼수 있습니다. 아래사진과같이.

이곳에 가면서 저의는 레촌을 한마리 시켰습니다. 가격은 3000페소인데 조그만한 돼지 한마리가 배달옵니다.
아래사진이 래촌인데 겁데기가 정말로 맛있습니다.

그리고 내장은 튀겨서 나오고 돼지피까지 옵니다. 이곳사람들은 돼지피를 즐겨먹는다하는데 저희는 도저히 먹을수 없어서
아에 까지도 않았습니다.
이곳에 들어가려면 우선 마운틴뷰입장료 50페소에 수영장 입장료 100페소를 내면 됩니다.
하루종일 노는데 차비랑 이것저것 합처서 500이면 충분할겁니다. 지프니를 렌트했을경우 대신 사람이 좀 많아야 합니다.
저의는 이때 25명정도가 가서 지프니를 랜트할수 있었습니다. 대략 20명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점심쯤 풀발하여 저녁까지 있어서 야경도 보고 하면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이곳은 산이라 그늘이 빨리 지기때문에
늦은 오후에는 약간 추울것입니다.
이곳 수영장은 2피트부터 4피트까지 있는데 가장깊은곳인 4피트에서는 가슴정도까지 물이 옵니다.
저의는 같이간 사람들을 모두 풀장으로 던졌는데 이를 본 일본인한명이 기겁을 했습니다..
일본인한테는 이렇게 노는것이 엄청난 실례라고 합니다.

아래사진이 마운틴뷰에서 바라본 세부시티 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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