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ken s일기 3-10 우리들의 아지트 매리 s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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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기에서는 저의가 자주가는 메리 s하우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매리는 저의학원 주방장입니다, 그리고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중에 매리랑 같이 사는 사람들이 조금 있습니다,
매리는 학원 바로앞에 건물을 빌려서 다시 렌트하는 일을 겸하고 있는데 이장소에서 매점처럼 술도팔고, 과자도팔고합니다.
처음에 이곳을 방문한것은 술을 한잔 하고 학원으로 들어오는 길에 라면먹으면서 간단히 한잔 더먹자는 취지였습니다.
근데 이곳의 가격에 빠져서 자주가게되었습니다.
자주가게되면서 사장님 매리랑친해지고 서비스도 받고 그랬습니다.,
하루는 한 형님의 생일전날 이곳에서 술을 먹으면서 내일 생일이니깐 미역국끓여놓고 있으라고 했더니
정말로 끓여놓은것입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들어가질 못하고 한잔 더 먹게되었습니다,,,,,,,
아래사진이 매리하우스에서 먹다가 찍은사진입니다.
매점을 전체적으로 찍고싶지만 전부다 사람들이 있어서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안올렸습니다.
매리가 학원 주방장이라 그런지 미역국은 정말 맛있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맛과 비슷합니다,
라면역시 한국것과 비슷하고,,,,

아래사진은 매점천장에 빨래줄같은곳에 달려있는 팩들인데
물에 타먹는팩, 커피, 우유에타먹는팩, 세제, 등등등이 있습니다.

또 하루는 매리에게 생일잔치를 이곳에서 하고싶다고 부탁하여 미역국을 끓이고 소주를 사놓고,
매리가 저의대신에 삼겹살, 고추장쌈장, 채소를 사서 약간의 마진을 남기고 제공했습니다.
좋은것은 고기를 숯으로 다 구워서 저의테이블로 가져다가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
한국인식당에서 먹어면 엄청난 가격이 나오지만 이곳가격은 그가격의 삼분지일정도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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