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GLS] 제8화 동료를 떠나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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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실겁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오신분은 다들 한번씩 느끼는 만남 & 이별 ㅡㅎㅎㅎ
머~그런거죠 ^^ㅎ
저도 물론 여기 와서 친구 정말 많이 사궜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원은 학생수가 그리 많지 않아서 가족같은 분위기죠 물론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습니다.
근데 전 이곳이 맞습니다.
여러사람 모여서 밥먹을때 기다려서 밥타서 먹고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 오고 가고
지각이나 결석해도 신경 써주는 사람 없고 그런거 보단 낫지 않습니까???^^;;
제가 있을때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고 이러 저런 중요한 팁을 가르쳐 주신 형을 마중 나나갔습니다.

이 사진은 마지막 인사하고 포옹하는 사진 일겁니다.
2주동안이라도 정말 많이 알고 또 정말 일어날 일도 많았죠
형이 일이 생겨서 예정보다 일찍 한국으로 돌아가서 좀 아쉬웠죠.

여기가 일로일로 국내선 밖입니다. 깔끔하죠??ㅎㅎㅎ
이사진은 다 인사하고 형이 공항안으로 탑승 수속받으로 가는길이 입니다.

마지막으로 비행기 티켓확인중........ ㅎㅎ
여기 일로일로 공항은 무조건 탑승자만 들어 갈수있습니다
저희나라처럼 들어 가서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밖에서 떠나보내고 아님 올때 기다릴때도 마찬가지로 밖에서 가다려야 합니다.
이상하죠 ㅡㅎㅎㅎ
보안과 관계되는 일이라 저희가 어쩔수 없는일이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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