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NATE의 SISCO연수일기 -12주 (16) - 진정한 호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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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오면 진짜 많이 하는 것이 바로 호핑투어!
호핑은 처음으로 하기도 하지만 결국 바다에가면 계속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수영만 하기에는 할게 너무 없으니깐 말이다.
그렇다고 바다에 안간다면 할것도 없고
하니깐 호핑에 이것저것을 한다.
역시 호핑하면 바다를 우선 선택해야하는데
이곳에서 제일 가깝고 무엇보다도 다른 바다 보다 이쁘다고
모든 필리핀인들이 말하는 곳이 바로 난루스완 섬이다.
섬자체도 이쁘고 멀지 않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곳!
나도 두번이나 가보지만 역시 난루스완이 제일로 좋은 곳 같다.ㅋ
호핑에는 오리발에 라이프자켓에 물안경에 스트롱?이 필요한데
수영을 좀 한다면 라이프자켓은 오히려 수영을 방해한다.ㅎ
하지만 없다면 깊은 곳에 갈 수록 위험하니깐
튜브처럼 사용하면
수영을 좀더 평하게 할 수 있다고 할까?
역시 바닷속에는 물고기들이 천지다.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이 마구 돌아다니는데
좀더 자세히 보기 위해서는 먹이를 주면 된다.
먹이는 바로 빵 ㅋㅋ
물에 넣차마자 물고기들이 뗴로 달려든다.
정말 무섭게 다가오니 조심하는게 좋을 듯 하다.ㅎ
이렇게 호핑을 너무 즐기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면
엄청나게 타버린 내 살을 보고 놀라게 된다.
대부분 처음 오면 모두들 아무생각없이
별로 안타겠지하고 막 노는데
그것은 착각! 엄청나게 타니 꼭 덕지덕지 선크림을 바르고
수영할때 긴팔을 입으면 더욱 좋을 듯ㅋ
꼭 호핑이던 뭐든 하기전엔 꼭 선크림 필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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