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stella의 연수일기 23.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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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의 연수일기는 마사지에 대해 쓰려고합니다.
필리핀에와서 가장 하고싶은 것중에 하나였어요. 한국에서는 등마사지 하나만 받는데도 3~5만원하는데
세부에서는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전신 마사지를 받을수 있어요.
평일에 열심히 공부하고 마사지 받고 또 여행갔다오면 피곤하니까 마사지를 받아야 그 다음주를 평탄하게 보낼수있답니다.
여기와서 거의 매주마다 받았는데 받다가 안받으면 괜히 마사지 때문에 그 주가 더 피곤한거 같이 느껴진답니다.
세부에는 정말 많은 마사지 샵이있는데 트리쉐이드가 제일 유명하고 그리고 시설, 마사지 실력도 제일 좋은거 같아요.
제가 가본 마사지샵은 막탄에서 한번 그리고 학원근처 가이사노 뒤 마사지샵 2번 그리고 선플라워 근처 마사지샵 과 트리쉐이드
많이 가봤는데요. 가격은 트리쉐이드가 제일 높긴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거같아요. 다른곳은 시설도 트리쉐이드보다 별로
안좋은거같아요.
가격은 마사지 종류와 시간에 따라 다른데 보통 250~500페소 사이입니다. 그리고 ID카드로 10% 할인도 받을수 있으니
마사지갈때 마다 꼭 챙겨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마사지샵은 마사지 하기전에 발도 안닦아줘요. 발마사지한 손으로 저희 얼굴 마사지 하고 그런답니다.
트리쉐이드는 발도 딱아주고 여튼 시설면에서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마사지를 다하면 팁을 주는데
보통 20~50페소 정도 주면 되는거같아요. 저는 처음에 잘 몰라서 안놓고 왔는데, 생각해보니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제가 할인 받은 만큼은 팁으로 남기고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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