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 JIC-B in baguio (11편 벤캅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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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에 있는 벤캅 박물관 ㅎㅎㅎ
별로라는 친구들도 있고 좋다는 친구들도 있다고 하여 한번 직접가보았습니다 ㅎㅎ
처음에 딱 택시에서 내리는데 너무 작아보여 머야~ 좀 이런생각으로 입장하려니까
입장료가 100채소!!! 머 닥히 비싼돈이아니라 이왕온것 들어가보지 머 ~ 라는생각으로
클하게 내고 들어갔는데 와~우~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풍경도 정말좋았고 안에있는 작품들도 ㅎㅎㅎ
하지만 박물관이라는 생각보다는 미술관쪽에 가까운 ㅎㅎㅎ
아무래도 이나라는 별로 이런경계선이 없나봐요 ㅎㅎㅎ
무튼 깨알같은 소소한 재미들이 틈틈히 너무 좋았아요 ㅎㅎㅎ
앗! 그리고 보니 입구만 작지 이게 산에 있다보니 밑으로 지어져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밑을수없는것은 개인소유물이라는점... 컥!!!
저번에 비간에서의 개인 동물원에 이어서 개인 박물관 ㅎㅎ
필리핀에 부자인 사람들은 진짜 상당한 부자인것 같애요 ㅎㅎ
사진은 많이찍었어왔으니 그럼 사진으로서 구경하세요~~ ㅎㅎ






이것은 내려오는길에 만난 개인 갤러리 ㅎ
화가 아저씨 정말친절히 저희에게 대해주셔었요 ㅎㅎ
잊지못한 깨알같은 재미를 느낀좋은 날이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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