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lfecebu ken s 일기 4-12 마지막여행
페이지 정보

본문
마지막여행을 보라카이로 다녀왔습니다.
이곳을 가기위해 여기온초창기에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
그떄다이 프로모션으로 예약을하여 엄청싼 가격으로 갔다가 왔습니다.
택스포함하여 왕복을 1080을 예약하였습니다.
비행기는 에어필익스프레스를 타고 갔습니다.
근데 비행기가 싼거라그런지 약한바람에도 비행기가 많이 흔들리고 사람들이 좀 불안해하였습니다.
여기사람들이 천주교를 믿는데 다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사용하여 기도를 막하였습니다...
밑에 사진이 e티켓입니다. 예약자는 제가 아니라서 프라이버시를 위해 모자이크처리 하였습니다.

공항에 도착한후 공항밖으로 나가면 벤이많이 있는데 까띠끌란으로 가는 벤을 타고가면 까띠끌란 제티항구로가게됩니다,
이곳에서 배를타고 보라카이섬을 들어가야합니다.
항구까지 1시간 반정도 걸리고 배타고는 10분정도 들어가야합니다.
보라카이섬에 도달하면 트랑시클을타고 예약을한 리조트로 가면 됩니다.
제가머문리조트는 서프사이드라는 리조트입니다.
일박에 7만원8만원정도 하는거같습니다.
이곳을 예약할때는 호텔바우쳐를 이용하였습니다.

이곳에도착하시면 리조트 바로앞으로 아래보이시는 비치가 보입니다. 화이트비치스태이션3인데
이곳 보라카이는 스태이션 123가 있는데 1은 고급스럽고 2는 편의시설이 모여있어서 조금 시끄럽고 3는 약간조용한지역입니다.
이곳 모래는 정말 곱습니다. 마치 파우더, 밀가루같이 몸에 달라붙지도 않고 흘러내리는 느낌을 딱히 설명하기가 힘이듭니다.
이곳은 정말 많은 액티비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헬멧다이미 파라세일링 플라이피쉬 아일랜드호핑을 하고왔습니다.
헬멧다이빙은 머리에 큰 하이바 쓰고선 산소를 계속 넣어주는겁니다.
물속을 걸을수가 있는 이상한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그리고 파라세일링은 보트뒤쪽에 낙하산타고선 돌아다니는거고
플라이피쉬는 날개달린 바나나보트같은건데 이게 최고로 재미있습니다.
파도에 철렁철렁거리다가 바람한번타면 하늘을 나는데 정말 재미 있습니다.


이곳에서 3박 4일간 정말 아름다운 경치를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쉬고 즐기다가 왔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