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LEO의 연수일기 15. 날르수안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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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배치 대부분이 2달이내로 공부하러왔기 때문에 한달 째 이미 3명은 돌아갔고
두달이되면 4명이 더 떠난다.
그래서 우리는 마지막 단체여행으로 날르수안으로
호핑가기로 결정했다.
보통은 날르수안을 첫번째 주에 배치들과 가는 것이 보통인데
우리는 다른 배치들과 다르게 먼저 임페리얼팰리스, 보홀을 먼저 갔다오고
날르수안을 마지막 여행지로 택했다.
아침을 먹고 7시반에 출발하기로 했었는데 약속했던 시간에 밴이 도착하지 않았다.
전화를 걸어보니 여행에이전시 기사분이 그제서야 일어나 차가지고 데리러 온단다..
20분이면 온다는것이 40분이나 기다려서야 차가 도착했다.
우리는 밴을 타고 30분정도 달리니 어느 작은 리조트에 도착했다.
다른 배치들이 갔을 때는 리조트 없이 배만 빌려서 가서 샤워시설이 없다고 했는데
우리는 리조트가 있어서 물건도 보관할 수 있고, 바닷물을 씻어낼 샤워도 할 수 있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배에 올라탔다.
그런데 배에 우리만 타고 가는게 아니라 스쿠버다이빙 하는 사람들도 동행했다.
날르수안 섬 까지 배타고 1시간 가까이 들어갔다.
가는 도중에 스쿠버다이빙 팀은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우리는 10분정도 더 가서 날르수안 섬에 도착했다.
섬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스노클링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도 배에 실려있던 스노클링 장비를 하나씩 들고서 스노클링 존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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