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ok의 펠라 일대기...36(마지막 레벨테스트 & 연수 생활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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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부 잉글리쉬 펠라1의 Sarok입니다
이번 편은 제 연수일기 마지막 편으로써 레벌 테스트와 연수생활 후기에 대해 써보고자합니다
내일이면 3달간 지냈던 이곳을 뜨니깐요

일단 레벨테스트... 제 과정이 토익과정인지라 esl과정인 학생들과는 다르게 금요일에 칩니다
지난 두번의 레벨테스트에서는 ESL도 신청해서 쳤지만 이번에는 그냥 쉬고 싶어서 따로 신청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이 시험대상자에 올라가 있더랍니다
아무튼 목요일에 치르는 ESL테스트는 보지않았습니다
나름 이곳에 온 목적이 스피킹을 비롯한 자신감 찾기?
그것이였기 때문이죠.. 사실 나이 먹고 공부를 하러 온것은 아니니깐요..ㅎㅎ
그래도 이곳에서 지내다 보니 나름 열심히 치르고 했습니다
지난 두번여의 레벨테스트에서도 스피키안은 꾸준히 오르고 있었으니까요..
아무튼 토익은 어김없이 혼자 봤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리스닝과 리딩을 제한시간내에 보게돼지요
처음에는 시간에 쫒겨 찍고 그랬었는데 차츰 적응이 되어서 인지 시간안에 풀수가 있게되었더랍니다
그리고아무리 공부를 안한다지만 이곳에선 평상시 접하는게 영어이다보니.. 심지어 놀러다닐때두요..
자연스레 느는것은 당연한 이치이겠지요..
그렇게 모의 토익을 보고나면 노트북앞에 앉인 토익 스피킹과 라이팅을 보게 됩니다
토익이나 토플을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것 또한 정해진 시간이 있지요..ㅎㅎ
처음에 볼때는 시간이 엄청 부족하고 그랬지만 이것도 적응이 좀 돼니 티쳐들과
수업시간에 했던것만큼은 시간내에 마칠수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수는 모르겠습니다..ㅎㅎ
이따가 나와봐야 알겠지요..ㅡㅡ
아무튼 영어나 다른 언어들도 다 반복 학습인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학문도 마찬가지 이겠지만요..
그렇게 시험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요..
시험을 마친 뒤엔 내일 출국준비를 하느라 조금 바쁘네요.. 정산도 하고 여권도 찾고 티쳐들 찾아 작별인사도 하고..
레별 테스트 결과가 나오길 바란뿐이지요..ㅎㅎ
첨부한 사진은 레벨테스트 결과가 나오지 않아 항시 쉬는시간에 이용하던
제 방 앞 의자와 떠나게 되는 제 침대 사진입니다..ㅋㅋ 결과가 안 나온지라..ㅡㅡ
현지로 연수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이미 와 계시는분들 다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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