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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MTM] 006.둘째날. 학원 근방 탐방(바닐라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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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lian
댓글 0건 조회 9,010회 작성일 12-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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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나절즈음되면 이렇게 식단이 적힙니다.

 

여전히 피로감이 심합니다. 역시 다른 나라왔다는 걸 못속입니다.

 

LC.그냥 대충 넘기고서, 토플 첫 시간은 충북대학생들+ 일본학생.

 

두 번째 타임은 오사카대 학생들과 했습니다. 두 번째 타임의 난이도가

 

LI급이라 다소간 낮아서 그나마 할만했고, 긴 문장 리스닝이 부족하구나.

 

싶었습니다. 3인실이라 그런지 TV가 잘안나와서 CNN틀어놓고 살고 싶어도

 

그러질 못했네요. 글을 정리하는 지금 이 시점까지도 말이죠.

 

(사실, 당시 일기에서 말을 약간 다듬고서

 

연수가 끝나가는 시점의 경험과 결합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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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급히 먹고 BTC 몰과 가이사노몰을 걸어 가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처음으로 걸었던, 학원근처 거리. 참 외국의 밖에 나선다는 일이 낯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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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샾에서는 기타판매와 강습과 같이들 합니다. 이 나라에서는...^^

 

나중에 기타를 배우게 되었는 데... 그건 후의 포스트에서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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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식당은 50페소 안밖이 대부분입니다.

 

보통은 한국사람들은 그리 잘 먹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연수의 끝나는 시점에서 말씀드리면, 필리핀 음식은 짜거나 달거나.

 

둘중 하나의 경우가 많습니다. 보관성을 위해 짠 음식이 필요하고...

 

또 잘 못사는 나라일 수록 단 음식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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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드의 한인상가들입니다. 코리아나(한국슈퍼) 식당들, 그리고 헤어샵이 보입니다.

 

다들 한국에서 정착해서 사시는 분들인데... 그렇기에 비싼 가격은 감내하셔야 합니다.

 

처음에 남자분들 머리 만지는 데 400페소가 적어보여도 살면서 이돈이 12000원일 수도있지만.

 

실제 피로로 와닿기에는 생각보다 큰 돈이라는 걸 알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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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입니다. Baliard Town Center. 로빈슨 몰이 있지만, 여기 로빈슨 몰은 비싼편입니다.

 

서점은 역시 아얄라이상은 가야한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끝나가는 시점에서 말씀드리면

 

책을 원하시면 아얄라, SM, 망고스퀘어(업타운)쪽으로 가셔서 찾으셔야한다는 게 정답입니다.

 

영영사전정도는 무난하지만, 그 것을 사실 분들은 사실 많이 안계신게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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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노에는 보통 직영 스쿨서플라이(학용품)점과 개인 운영점(임대)로 두개로 있습니다.

 

퀄러티는 열악합니다. 보통 학용품은 한국에서 본인이 쓰던 것들을 가져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싸면 질이 너무 안좋고, 그나마 그냥저냥 억지로 쓸만하다 싶으면 한국보다 가격이 비싸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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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과 목욕탕도 있습니다. 있을거 대충은 있어요 ㅡ_ㅡ;;;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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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개인운영의 문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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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도 있구요. 외국인들을 찾아보기 힙듭니다. 

 

외국인들이나 중산층들은... 보통 시설이 만족스런 아얄라나 SM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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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지들도 팝니다. 가방류라든지... 한국수준의 스탠다드가 아닌...

 

그냥 한국에서 시골시장정도의 기대치를 가지고 가신다면... 편히 즐길 수 있습니다.

 

사실... 정말 넉넉하게 돈을 가지고 오지 않은 이상은 가장 많이 가게 되는 곳이 가이사노입니다.

 

가이사노는 세부에만 16개가 넘는 지점을 가지고 있고... 한국으로 따지면 이마트정도되는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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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의 식사입니다. 한국인 쉐프가 신경쓰는 느낌이 강하게 나는 시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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