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C&C] 라라의 열번째이야기 (스시뷔페)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저녁을 특별하게 먹고싶었다 ~
괜히 공부하기 싫은날? ㅋㅋㅋㅋ 오늘 하루 공부하는 도중에 잡생각만나서
이렇게 있다가는 저녁공부까지 망칠꺼같아서 조금 기분을 내려고 밖에서 먹기로했다.
어디로 갈까 하다가 아는 친구가 스시집을 추천해줬다
사르비아 호텔에 있다
사르비아 호텔안에 있는게 아니라 밖에 있다 ~
스시집도 있고 옆에는 바도 있고 다른 음식점도 있다 ~
한사람당 350이다 ~ 음료수는 포함이 안되어있고 물만 되어있다 ~
생각보다 음료수가 너무 비쌌다 75페소부터 시작을했다
코코아, 커피, 맥주등 다 ~~~~~ 한국에 비해서는 싼거지만 필리핀에서는 비싼편이었다
인테리어도 이뻤고 거기있는 종업원들도 참 착했다 ~
제일 중요한음식은 !!!!! 맛있었다 !
튀김도 있고 샐러드도 있었다 고기같은경우에는 거기서 바로 구워주었고

야채들도 볶아 주었다~ 국물은 미소국이아니라 누들도 들어있는 우동식이였다
스시랑 스시롤은 생각보다 적었지만 ㅋㅋㅋ 안에 망고들어간 롤도 있었고
그냥 김밥도 있엇다 ㅋㅋㅋ 김밥이 제일 맛있었다 ~~
2접시먹으니 배가 불렀다 ㅋㅋㅋ 맥주까지 먹은지라 많이 들어가진 않았다 ~
다먹고나서 간단히 디저트를 먹었다 ~
분홍색 단상위에 있는게 다 디저트다 ~ 과일도 있고 푸딩도 있고 종류가 아주 많다 ~
나는 푸딩을 안좋아해서 안먹고 과일만 먹었다 ㅋㅋㅋㅋ
평일날에 한번와서 먹는것도 기분전환할 겸 좋은거 같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