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Amy s dear diary "(6) 첫 호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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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핑~!
저와 배치메이트들이 그렇게 기다리던 호핑~!
드디어 갔습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날루수안 이라는 섬으로 출발

그런데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ㅠㅠ 30분이면 갈거리를 거의 1시간을 가서 선착장 도착
선착장에서 배치들과 엄청난 사진을 찍고
배를 타고 출발~! 배타고 또 30분을 들어가야했어요.
어떻게 배를 타지... 나는 배멀미가 심한데.. 걱정 엄청했는데
걱정도 잠시..배멀미 전혀 하지않았어요.
그리고 하늘이 너무너무너무 예뻐서 ㄱㅖ속 보았어요.
구름들이 아주아주 뭉쳐져있었어요...
진짜 솜사탕같은 구름들이 파랑하늘과 어우러져서
너무 예뻤답니다.
도착해서 바로 스노쿨링 시작 ~!!
처음엔 고기들에게 빵주는것도 무서웠는데 나중엔 없어서 못줬어요~!
호핑후에 꼬치 요리를 먹었어요. 다들 스노쿨링에서 너무 지쳐서 말없이 먹기만 바빴어요
음식들이 그렇게 맛있진 않았지만... (좀 식어있더라고요 미리만들어놨는지)
어쨋든 세부에서의 저의 첫 여행~! 당일 치기였지만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요 또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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