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SPC] Arvine s SPC 일기 [intramuro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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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차이나 타운에서 밥을 먹고 택시를 타고 인트라무로스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트라이시클의 호객행위가 상당히 많이 있었지만 저희는 4명이라 그냥 택시를 타고 가기로 하였고
택시에 약 100 페소 정도 지불하고 인트라무로스 정문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상당히 많이 지불한편 .... 약 50~60페소가 적정가격)
아래 사진이 있는곳이 인트라무로스 정문 입니다.
인트라무로스는 필리핀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굉장히 특이한 관광지 입니다.
처음 지어질떄는 스페인 정복자들이 도착해서 원주민으로부터 보호를 위한 요새를 만들고 거기에 이주하게 된게 기원이지만
스페인 사람들이 전부다 물러가고 난이후 지금은 안에 현대식 건물과 과거의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즉 전통적인 우리나라 산성안에 주거지구 상업지구 관저 사찰 등을 짓듯이 마찬가지로 스페인 사람들 역시 이와 비슷하게
지은형태라 크기도 크고 볼거리도 많습니다.
현재 이곳은 대학교 건물 3개 정도와 상업지구 문화유적지 ( 마닐라 대성당 , 성 아우구스틴 성당 , 포트 산티아고 )
정도 볼거리가 있습니다.
가는 길마다 성곽으로 둘러 싸인 형태라서 성곽쪽으로 올라가면서 구경 하실수도 있습니다.
성곽위로 올라가면 예전에 사용되어진 대포 모형이 있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다음엔 편에선 나머지 유적지를 정리한 사진을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필리핀 사람들은 외국인(특히 한국인)이 돈이 많다고 생각하고 항상 처음 부르는 가격은
실제 필리핀 사람들이 구매하는 가격의 약 50~65% 정도 상회된 가격을 부릅니다.
항상 흥정을 염두해두고 가격을 깎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지 유리하게 여행을 하실수 있습니다.
지프니가 8.5 페소 밖에 안하는걸 염두해두시고 가격흥정을 적극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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