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다바오-시애틀] Andy의 연수일기 22 - 웨이크
페이지 정보

본문
[다바오-시애틀] Andy의 연수일기 22 - 웨이크 보드 후기
제가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오고
첫번째 주에 웨이크 보드를 다녀 왔는데요.
사실 처음 한달은 적응하기로 하고 사실 조금 놀러다니기도 많이 했습니다.
여기는 다바오 근처에 웨이크보드를 타는 곳인데요.
저도 처음가보는 곳이라서
여기에 전부터 다니던 형의 꾀임에 넘어가서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이라 기대도 많이 했고요.
물위에서 타는 수상스키? 라고 보면 될거같아요.
겨울에 스노우 보드 타러 가죠?
여기서는 눈대신에 물위에서 스노우 보드를 탑니다.
하지만,
처음타는 사람들은 도전해도 익히기기 힘듭니다.
그래서 무릎으로 타는 웨이크 보드를 애용하는데,
저도 처음에는 두발로 타는 웨이크 보트를 시도했지만,,,
2시간동안 도전한 결과, 한번도 성공을 못해서
결국에는 무릎으로 타는 웨이크 보드만 탔다는..
여기에 가기위해서는 부항인 마트 근처에서 타면,
200페소정도면 갈수 있어요.
정확하게 여기 지명은 까먹먹어서 ㅠㅠㅠ
웨이크 보드타는데로 가달라면 아는 택시기사도 있더라구요.
여기오면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