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C&C] 김기성의cnc연수일기(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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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디움 공부하는 단어장과 잘못된 발음 교정법을 소개 할까합니다.
먼저 소개에 앞서 이곳에 오기전보다 확실하게 달라진건 읽는 능력인거 같아요.
무엇보다 어떤 문장을 읽더라도 단어만 알면 인토네이션을 접목할수 있기 배운건 리딩 튜텅 도움 컸던것 같습니다.
먼저 이디움은 스피킹 클래스 튜터를 통해서 일일5개씩 배우는데요 의미를 맞추고,
그다음 문장을 이용해서 다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미드 같은걸 보면 자주 사용 하는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보니까 바로 바로 나오더라구요.
실생활에서 정말 많이 쓰는 이상한(?) 단어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우리가 많이는 표현 going in in one ear going out thr other 은 정말 유용한것 같아요.
그외에도 slip of the tongue 같은건 일반 문법을 이용해서 생각해내기가 어려운데 이디움을 이용하면 좀 쉬운거같아요.
어쨌든 이디움을 통해서 다른 튜터,학생들과 대화하고, 비슷한 표현을 그들을 통해서 다시 한번 배우게 되어서 전 너무 좋더라구요.
발음의 경우는 초보자인 저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파트는 아니라고 하는데요.
자꾸 반복해서 실수하는 발음 몇가지는 고쳐야겠더라구요. 왜냐하면 말할때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거든요.
예를들면 bitch 와 beach 의 발음은 비슷하지만 뜻은 전혀 다른단어인데요.
참 이때문에 많이 웃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굉장히 부끄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작은 포켓용이라서 어디서든 휴대하면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그만큼 활용도가 높다는 이야기이고, 담는만큼 제것이 된다는거죠.
이 두권의 작은 노트가 쌓이고 나면 어느새 저의 vocaburary와표현력은 많이 향상되었겠죠?
사진은 저의 단어장의 모습입니다
이제 2주 남았는데 열심히 공부해서 끝까지 채우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열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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