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MORELO 시스코 in cebu 연수일기 12 ] 워터프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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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LO 시스코 in cebu 연수일기 12 ] 워터프론트 호텔 카지노
세부시티를 돌아다니다 보면 , 택시에서 성같은 건물이 보여서
택시 기사한테 물어봤더니 그 건물이 바로 유명한 카지노가 있는 워터프론트 호텔이라 하여 ,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자 배치들과 워터프론트 호텔 카지노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워터프론트호텔은 택시를 타고 세부시티로 들어가서 선플라워쪽으로 가면됩니다.
택시가 알아서 호텔 입구까지 가줍니다.
호텔앞에는 늠름한 윤기나는 검은털을 가진 골든리트리버류 ? 개가 가드와 함께 있고 ,
안으로 들어가면 재즈밴드 같은 분들이 2층에서 밑의 로비를 보면서
officaially missing you 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돌아서 바로 가면 , 카지노로 들어가는 곳이있는데 ,
카메라를 들고 가면 안되고 , 들고 가져간다면 절대로 찍어서는 안됩니다.
(전 찍었지만 ㅋ...)
처음에 카지노에 들어가면 빠칭코 머신(?)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한층 더 올라가면 룰렛머신 등 진정한 카지노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ㅋㅋ... 아시죠 카지노에 가면 돈이 칩으로 되어있어서 따도 딴것같지 않고 쓸 때는 계속 쓰게됩니다.
100페소만 쓰고 말았는 애도 있었고 , 1000페소를 날린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해볼만한것은 , 되냐 안되냐의 50% 확률이고 ,
한명이 공을 2개를 던지면 그것이 빨간색에 들어가느냐 흰색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빨간것 2개 흰색 1개 이런식으로 하나를 정해서 돈을 거는 게임입니다.
한번 되면 빵빵 터지다가 결국에는 다 잃었습니다 저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희 배치중 한명은 아이폰을 잃어버렸는데 , 씨씨티비를 확인해도 알 수가없어서, 결국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음껏 즐긴 후 도박의 무서움을 알고 온 하루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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