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SPC] Arvine s SPC 일기 [마닐라 기행2 마닐라 박물관]
페이지 정보

본문
인트라무로스를 2시간 반정도 소비하여 빠르게 돌고나서 바로 걸어서 마닐라 국립 박물관으로 가개 되었는데요
필리핀에서 지겹도록 사용하는 50peso 지폐 뒤쪽에 있는 장소가 바로 국립 박물관 이랍니다.
그림만 본다면 마치 유럽에 온듯한 느낌이 드는 건물인데요 인트라무로스 정문에서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기에
그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시라면 한번쯤 방문해보실 가치가 있을거같습니다.
저는 기대를 많이 하고 갔었는데 그림만 많이 있고 다른것은 많이 보이지 않아서 그다지 유쾌하거나 기대했던 만큼의
성과가 없었던거 같아서 별로였던거 같습니다.
이곳역시 아는만큼 보이는곳이기에 그림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에게는 그렇게 대중적인 곳이 아니기에 비추천입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차라리 인트라무로스에 가시는게 훨씬 좋고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곳인거 같습니다.
몇가지 좋은점을꼽자면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다는 것과 그리고 자연사 코너 정도인데요..
가면 15m짜리 상어 이빨 과 향유고래 뼈 전신이 전시되어 있고 여러가지 동물들의 뼈를 전시해놓은곳을 볼수 있습니다.
향유고래는 덩치가 커서 그런지 공룡 전시해놓은것을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전공이나 취미가 미술작품 감상이 아니라면 가는건 별로 권장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향유고래 뼈 사진 입니다. 화면이 어두운 이유는 유물이나 뼈 등은 불빛과 온도 등이 굉장히 중요하고 너무 밝게 할경우
유물이 상할수 있기에 항상 어둡게 유지를 합니다. 이때문에 카메라를 대부분 찍지 않게 막는 답니다.
메인 게이트 사진 입니다. 사진만 보면 유럽에 온듯한 기분이 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