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Michael의 연수일기 #12 - Ricky r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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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온 지도 어언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미용실을 갈 시기가 되어 친구와 함께 SM Mall을 다녀왔다. SM Mall에
미용실이 세 곳 정도 있는데 마침 SM Mall에 있는 티쳐와 만나 어느 미용실이 괜찮은 지 물어봤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바로 Ricky Reyes이다.
다른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간단히 다듬어 달라고 했다. 미용실이지만 역시 우리나라 미용실과 수준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능력은 물론이고 상당히 느리다. 간단히 다듬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날
담당한 스타일리스트는 뜬금없이 노래를 흥얼거렸다.
Cella에 도착해서 천천히 머리를 살펴보니 이 사람이 구레나룻을 완전 일자로 만들어 놨다. 안경을 벗은 상태라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았더니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면 좀 더 자세히 요구해야 마음이 편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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