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Michael의 연수일기 #13 - Progress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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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Progress Test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별로 기대는 안 하지만 내심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궁금하긴 하다.
Progress Test를 Cella에 처음 도착해서 보는 Level Test와 비슷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Level Test로는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평가할 수가 없을 듯 하다. 상대적으로 문제가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3지선다형이다.
몇몇 학생들은 Progress Test를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나 역시 Progress Test로 자신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기선 자신의 실력을 평가할만한 기준이 Progress Test뿐이고 특정 수업을 받기
위해선 어느정도 수준의 결과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IELTS를 수강하고자 한다면 종합적인 평균이 아닌 Listening /
Reading / Writing / Specking Level이 전부 Intermediate이상이어야 한다.
Test 며칠 전부터 심한 코감기가 계속되어 다른 학생들에겐 미안하지만 Test중에도 간간히 코를 풀면서 버텼다.
Listening은 귀가 멍멍해서 잘 들리지도 않아 거의 찍다시피 했다. 여기 도착해서 처음 감기가 걸렸는데 꼭 이럴 때
발목을 잡는다.
문제유형은 TOEIC과 상이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TOEIC을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평가할 수가 없을 듯 하다.
Listening 70문제 / Reading 70문제 / Writing / Specking으로 나뉘어져 있다.
아무리 제 상태로 시험을 응시하지 못했더라도 결과가 궁금하긴 마찬가지이다. 그리 기대하진 않았지만 역시나
Listening 결과가 좋지 않다. 그래도 현재 나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좋은 척도가 되었다.
시험을 제일 잘 본 학생은 이렇게 게시판에 이름이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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