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Andy의 연수일기 23 - 페농 레스토랑
페이지 정보

본문
[다바오-시애틀] Andy의 연수일기 23 - 페농 레스토랑
이번에는 페농 레스토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요번에는 페농 레스토랑을 갔는데요.
여기는 훈제 고기 전문적을 하는 레스토랑이에요.
한국에 비해서 비싼편은 아니고요.
한사람당 300페소정도만 내면 고기에다가 음료수까지 실컷 먹을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밥을 한번 시키면 무한으로 리필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많이 드시고 싶으신분들은
여기서 밥을 무한을 드실수 있답니다.
그리고 여기 레스토랑은
필리핀 다른지역에는 없고
여기 다바오 지역에만 있는 로컬 레스토랑으로
사실 맛은 좋지만 약깐 한국의 맛에 비하면 짜다고 느낄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에겐
무한리필의 밥이 있으므로
밥과같이 드시면 짠느낌은 버리실수가 있어요.
여기있는 메뉴는 돼지고기에 꼬치에 삼겹살까지 같이 있는 모둠메뉴인데요.
이거 한번 시키면
4~6명은 드실수 있으세요.
그리고 망고쉐이크도 같이 시키면 금상첨화!
대신 야채가 안나온다는 단점이 있지만, 고기는 괜괜하므로 한번 가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하하하하하
참고로 아래사진 하나는 여기서 생일파티도 같이 했어요. 학원 누님께서 생일이셔서.
분위기도 좋고 다좋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