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리썬의 English Fella에서의 소소한 일상 25탄-y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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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탄 yellow cab
배치 중 한명이 선생님이 피자 먹고 있었는데 한 입 뺏어 먹어봤는데 맛있었다길래
나중에 한 번 먹어봐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일요일 나른한 오후 펠라에서 나오는 점심 떡볶이는 별로 안땡겨서
룸메랑 아얄라가서 바로 옐로우캡으로 갔어요ㅋㅋㅋㅋ
아얄라 3층에 위치해 있고 한국처럼 식당들 쭉 있고 푸드코트있어서 골라먹을 수도 있습니다
따지고보면 옐로우캡은 사실 싼편은 아니예요ㅠㅠ
당최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물론 다른 영어권 국가보다야 싸지만......
딱히 여기 있으면서 여기가 싸다는 느낌은 많이 못받았어요 하하
눈앞에서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ㅋㅋㅋ
아얄라에서는 직접 가서 주문했어야 했었는데 BTC에서는 주문받으러 왔었어요.
둘이 가면 10 인치 하나 시켜 먹으면 딱 배부르고 좋아요
넷이 갔을 때는 큰 거 하나 안 시키고 10인치짜리 두 개로 시켰었는데 배부르게 먹었어요
쉬림프 갈릭이랑 치킨 바베큐 가장 평범한걸로만 시켜 먹어봤었는데 둘 다 맛 괜찮아요
감자튀김도 맛있는데 바로 나올 때 먹으면 입천장 다 까집니다....
튀김처럼 생겼는데 그냥 오븐에 구운 것 같아서 그나마 칼로리........가.........ㅜㅜ
옐로우캡 배달도 되는데 피자는 가서 바로 나왔을 때 먹는 게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https://www.yellowcabpizza.com
도미노처럼 인터넷으로도 배달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안시켜봐서 모르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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