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다바오-시애틀] Andy의 연수일기 31 -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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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시애틀] Andy의 연수일기 31 - 크리스피 도넛츠 후기.
제가 다녀온 몰오브 아시아에는
정말로 많은 가게들이 많이 줄지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우선 먹거리를 들수가 있는데
우선은 형들과 함게 저녁으로 일본식 음식점을 다녀왔는데
사진이 없어서 못올리고
음식나와서 먹느라 정신이 없었기에 사진을 못찍엇어요....
필자닷컴생각을 까먹엇어요. 제길 하나더 올릴수 있는 기회였는데.
무튼,
먹은 다음에 크리스피 도넛츠를 먹으러 갔었어요.
여기서 직접 도너츠를 만들더라고요.
저는 보통 도너츠 먹을때 던킨이나 다른 곳을 많이 애용했어요.
크리스피 도넛은 처음이엇어요.
크리스피는 직접 가게에서 만들어라고요.
저희는 기본셋트를 시켰어요. 그게 제일 맛잇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런제 시켰는데 마침 프로모션 타임이라서
도너츠를 산것보다 더 몇개 덤으로 주더라고요.
저희는 신나서
더받고 그냥 먹었지요.
솔직히, 던킨보다 크리스피가 더 괜찮은거 같아요.
제가있는 다바오에는 크리스피가 없는데 아마도
이번겨울에 크리스피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가기전에 좀더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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