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희연이의 fantastic한 세부 라이프... 48편(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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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여러분들.... 제가 펠라에서 5개월 공부한 학생으로서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도박은 여러분의 인생을 망칩니다.
저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처음 왔을때 워터 프론트 카지노 호텔로 가서 1000페소만 하고 돈 잃고 나왔습니다.
이건 제가 돈을 벌 목적으로 발검음을 향한것이 아니고 경험상으로 가 본 겁니다.
그리고 최근 2주전 친구들이 가자고 부추겨서 갔는데
1000페소 올인시키셔 따고 3000페소로 만들었는데 그 돈 다 잃었습니다. ㅠㅠ
속질히 말씀드리면 극소수의 학생들은 도박중독에 빠져 있습니다.
도박에 빠진 학생들의 심리를 보면 저도 다 알지만 정확하게 묘사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신정환 원정 도박 아시죠??? 그 원정 도박장이 “세부 워터 프론트 호텔”입니다.
한국인들이 카지노 직원한테 “두 유 노우 신정환?”이라고 물으면 100% 다 안다고 합니다.
도박은 여러분의 인생을 보장시켜 주지 않습니다.
어학연수 생활하면서 도박하면서 본전 치키 한 학생 한 명도 못봤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박 중독자는 “돈이 없다면서 남은 돈을 걸어서 다 따올것이다“ 라는 마인드로 갑니다.
뭐, 제가 굳이 말리는건 아니지만 경험상으로 가는건 괜찮지만 밥먹듯이 가는 것 정말 비추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따는 것 보다는 지식을 습득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눈에 보이는건 돈으로 살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지식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연수 준비하시는 학생 여러분, 제 말 알겠죠?? 성공적이고 알찬 연수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카지노로 10000페소 들고 갈 돈 있으면 날 잡아서 보라카이 가는게 나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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