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 노란모자의 진실..
페이지 정보

본문
라자 스타벅스 근처에 있는 피지 집입니다. 주문도 가능하고 가서 먹어도 되죠.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피자를 주문하는 곳이 있는데 주문하고 자리를 찾아서 앉으면 됩니다. 드링크를 하면 될껄 구지
비버리지라고 했다가 종업원과 저도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피자 크기가 인치로 나오는데요 10“, 12”, 14“인치
이렇게 나옵니다. 남자 3명이서 가서 10” 두개면 충분히 남자 3명이서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하와이안 피자,
쉬림프 피자 두 종류를 시켰습니다. 필리핀은 약간 음식들이 저희 음식보다 짠 것 같은데요. 더운 나라이다 보니
땀을 더 많이 흘리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래서 피자가 약간 짜다는 정보를 얻고 가서 짜지 않고 맛있다는 하와이안 피자, 쉬림프 피자 이렇게 2종류를 시켰습니다.

저는 하와이안 피자가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피자에 파인에플 들어가는 피자는 처음 먹어봤는데 파인에플이
정말 만능 과일인 것 같아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 참고로 하와이안이 들어가는 음식은 파인에플이
들어가는 음식입니다. 먹고서 배가 차지 않아서 포시즌 피자 10“를 시켜서 먹었는데 확실히 짜더라구요...
저는 마치 소금가루를... 뿌려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밤에 갔는데도 분위기도 좋고 종업원도 정말 친절합니다.
특이한 점은 식당에서 먹어도 포장이 된 상태로 나오고 접시도 플라스틱 접시 , 포크, 수저도 플라스틱 접시에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