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기가 중국인지 필리핀인지 헷갈려요!! 필리핀 속의 작�
페이지 정보

본문


세부에 있다보면, 세부시티안에 어디를 가야할 지 관광지를 찾다보면,
다운타운지역 다음으로 도교사원이 보통들 찾게 됩니다. 딱히 갈만한 곳이 딱히 없어서이죠.
참고로 택시굳이 대기시킬필요는 없습니다.
길따라 10분여 내려와서 큰길가로 내려오면 택시는 충분히 잡을 수 있습니다.

세부는 되려 잘사는 사람들이 산위에 삽니다.
다른 나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긴 합니다.
높은 위치로 차를 타고 올라오고, 서민층과 따로 분리되어서 살기위해서 라고 합니다.
그만큼 빈부격차가 심해 강도가 많긴합니다.

소원을 비는 동저을 던지는 곳입니다.

중국 만리장성을 본따 만들었다고 합니다.


강태공(태공망) 아저씨군요.


내려오다보면 승마장도 있고, 승마체험도 가능합니다.
오히려 천천히 내려오며 다른 것들도 보는 게 더 낫다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느껴보는 중국의 느낌~
그리고 탁 트인 세부 시내의 전경과 산 위의 주택들까지 볼수 있으니
세부에 오신다면 도교사원을 한번쯤 들러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