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 필리핀 백화점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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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이 따이에서 마닐라 까지 가야 있는 곳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백화점이라는데 저도 렌즈에 대해서 알아볼게 있고 친구도 델 컴퓨터 마닐라 지점이 거기 있다고
해서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 날 예상하지 못했던 비가와서 급하게 버스를 잡아서 탓는데 에어컨 버스가 아닌 일반
버스를 탔습니다. 에어컨버스는 앞에 타고 내리는 문이 하나이고 창문이 모두 닫혀있습니다.
하지만 일반버스는 창문이 모두 열려있고 우리나라 버스처럼 앞으로 타고 뒤로 내리는 방식입니다.
마닐라 가실 때 그리고 오실 때 에어컨 버스를 꼭 타세요. 일반버스는 정차하는 시간도 길고 길거리의 매연들,
덥고 습기찬 필리핀의 기후를 그대로 다 느낄 수 있어서 불편합니다. 에어컨 버스를 타실 때는 꼭 걷옷을 하나 꼭 챙겨가세요.
처음에는 시원하고 쾌적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추위를 느끼실 거에요. 파사이에서 내려서 조그마한 미니벤을 타고
몰 오브 에시아 간다고 하면됩니다. 지프니 처럼 타는데 좀더 작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뒤에 사람이 지프니 처럼 탈 수 있는
다마스 정도입니다. 25페소 정도만 내시면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 가서 돌아다녀 보니 정말 큰 것을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4명이서 갔는데 2명씩 나눠서 돌아다녔습니다. 안에 푸드 코트가 있는데 필리핀 음식을 먹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죠.
음... 큰 sm몰을 돌아다니는 거 빼고는 쇼핑하는 곳이니 다 똑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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