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황금알을 낳는 휴일이 찾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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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부터 황금휴일이 왔다 ㅡ
오늘은 필리핀에 와서 처음 맞는 주말이다!!
그래서 오늘 계획은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거였다!!
Kathy와 나는 오늘만을 기다리며 열공을 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먼저 SPC주변에 있는 마사지샵을 찾았다ㅋㅋ
이 곳에 있는 분들에게 마사지 샵도 추천받아보고 했지만 이 곳에서 너무 먼데로 나가기엔 아직 우린 겁이 났다..ㅋㅋㅋ
그래서 정말정말 바로 옆에 있는 마사지 샵을 찾아서 들어갔다!!
음... 엄청 조그만해 보이는 샵이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길~~~~었다 ㅋㅋ(안쪽으로 크다는 뜻..?ㅋㅋ)

어쨌든 우리는 스웨디식 마사지를 받기를 원했고 그 가격은 400페소였다.
하지만 이곳에서 2시~6시 까지는 20% Barkada Discount를 해준다며 320페소에 마사지를 받게 되었다!!>.<//
마사지를 받는 그 즐거움이란...^^

1시간 마사지를 받고 차를 마시고 나와서 계산을 하려는데 카운터 앞에 한글로 "팁 감사합니다" 이렇게 써있어서 팁으로 20페소를 주었다^^;;
아직 페소의 개념이 잘 안잡혀 있어서 그냥 막 주었는데.. 주고나서 생각해 보니 이게 많이 준건지 적게 준건지..
어쨋든 그렇게 마사지의 경험을 마치고 우리는 다시 로빈슨마켓으로 향했다...
아직 우리가 마음편히 다닐 곳은 이 곳 이기에 밥을 먹으러 고고싱~!


졸리비에서 Yum 햄버거 세트와 미트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고 다시 기숙사로 고고싱~!
아직 페소가 낯설어서 그런지 아니면 우리나라 돈보다 물가가 싸서 그런지...
오늘부터 가계부를 쓰면서 다시 생활비를 좀 줄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ㅠ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열공열공 해야겠다ㅠㅠ 이곳에 온 목적을 잊어버리면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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