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상큼발랄 KADAYAWAN 축제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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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ayawn” 페스티벌이 다바오에서 열렸다.
이곳에 오면 꼭 봐야 한다는 페스티벌이다. 시기: 8.17~19일(3일간 열림)
페스티벌이 열리기도 전에 사전행사를 준비하듯 곳곳의 도시에서는 행사 준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공을 들이고 있었다.
kadayawan 축제의 본뜻이 “ 삶의 찬양 ” 이라고 한다.
다바오 시민들의 위한 축제라는 것을 제목에서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삶을 찬양 하는 것이니 얼마나 뿌듯하고 감동적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거리축제를 하는 것이 여서 많은 시민들이 이 페스티벌의 거리행렬을 보기 위해서
새벽시간을 마다하고 나와서 삶을 찬양하며 서로 함께 축제를 즐기는 모습에서
많은 교훈을 느꼈다...... (제가 느낀 감정까지 쓰지 않겠어요...)

본 페레이드는 새벽6~8시에 하는데.... 이시간도 너무 더워서 보는 사람도 힘들지만
이렇게 페레이드를 준비한 다바오시민들은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하지만 그들의 축제인 만큼 준비한 시민들도 기꺼이 힘듬을 참고 즐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가을 해 봅니다. 정말 대단한 행렬이였습니다.

꽃.식물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한참을 이어지다...
대단한 페레이드였고 너무도 인상에 남은 시간이였다.
참고로 너무 더워서 죽을 뻔 하였다는 것을 ..................................
그리고 사람에 치여 차도 택시도 못 타고 걸어야 했다는 후문입니다.
정말 이런 날에는 집에서 TV시청이 짱인데.... 여기 TV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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