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다바오에서 가장 많은 기념품이 있다는 알데빈코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다바오에서 가장 많은 기념품 점이 입점해 있다는 알데빈코에 다녀왔습니다.
알데빈코는 마르코 폴로 호텔과 아테네요 대학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가 그리 어렵지 않구요,
대부분의 택시 기사분들이 알데빈코의 위치를 알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숙소에서 택시로 20~30여분이 소요되고 약 130~140페소 정도의 요금이 나온답니다!!!
알데비코에 도착하니 흠. 흡사 예전 동대문 평화시장을 연상케 하는 건물 형상의 등장!! 두둥!!!!!!!

안으로 들어서니 점원들이 가게 앞으로 나와 호객 행위를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환전하라고 외치는 분들도 계셨구요!!
아무래도 외국인의 등장이다 보니 급 격렬해진 느낌을 받았답니다;;;
찬찬히 서치!!! 먼저 한바퀴를 돌아볼 심산으로 걷기 시작했어요!!
튜터에게 알데빈코에는 상당히 많은 상점이 있다고 들었기에 먼저 돌아보는게 좋을거라는 이유에서!!
하지만...약 10~15분? 만에 일주를 해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거의 모든 상점의 물품이 같다는점.....
물론 외국인의 눈으로 봤기 때문에 세밀한 디자인의 다름이나 소재의 차이를 간과했을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베이스는 같은거 같았어요. ㅠㅠㅠㅠㅠㅠ

더 이상 돌아볼 필요성이 없다 느낀 저희 일행은 뭔가를 사기 위해
적극적으로 물건을 살펴보기 시작했고 하나둘씩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가격부분!! 아무래도 외국인이고, 가격이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먼저 시세를 알아보고 사시는게 좋답니다!!!
그리고 한 상점에서 많이 사는것도 좋구요! 알데빈코....한번쯤은 가볼만하지만 두 번은 비추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