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아쉬운 일본 친구와의 작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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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글은 편지 라는 제목으로 글을쓰려고합니다.
많은학생들이 기간이 끝나면 떠나죠..
그럴때마다 편지를 주고 받아요
며칠전 제가 정말 너무 많이좋아하는 일본 부부가 떠났습니다.
제가 처음 C&C에 왔을때 첫날부터 저한테 환하게 웃어주던 일본학생 정말 너무 고마웠는데.
이 부부는 C&C에서의 생활을 끝내고 세부의 다른 학원으로 옮겨 갔습니다.
이 부부는 토익이 900점이 넘고 정말 영어를 잘합니다.
근데 세부 다른 학원으로 옮겨간 이유가 영어 발음이 잘안되서 학원을 한번더 거친후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간다고 합니다.
여기 학원에서 이부부는 모든 학생들이 좋아했습니다.
항상 성실히 생활하고 모든학생들에게 잘해주고 정말 착한 일본 친구 였습니다.

떠나기 전날 제 도서관 책상에 2번째 사진 편지가 놓아져 있었습니다. 감동과 슬픔이 밀려 왔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친구한테 부탁하여 제가 영어로 써서 줘서
일본 학생이 일본말로 써준걸 제가 편지지에 옮겨 적어서 일본 부부 한테 전해 주었습니다.

마지막날 가는걸 볼려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다른 학생이 시간을 잘못 알려줘서 마지막 가는 길을 보지는 못했습니다ㅠㅠ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듯이 지금은 또 다른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지만
제 기억속에 이 일본부부는 오랫동안 기억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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