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주말에 보홀로 여행을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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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en 입니다..
어느덧 라이프세부에 4주차로 접어들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엔 저희 배치매이트 10명과 함께 보홀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홀섬은 세부 남쪽에 위치해 있는 규모가 조금 큰 섬입니다.
가는 방법은 학원에서 택시로 약 20분 소요하여 항구에 도착한 뒤 배로 갈아탑니다.
주말엔 여행객이 급증하므로 배 티켓은 미리 구입 해 놓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배를 타고 섬 까지는 약 2시간 30분정 도 소요 됩니다.
배 안은 에어컨을 굉장히 세게 틀어주니 여성분들은 얇은 긴 팔은 필히 준비해 가셔야 합니다.
저희는 학원 선생님을 통해 현지 여행사에 예약을 하고 갔기 때문에 여행사를 통해 가시면
항구에 가이드 와 차량이 대기 하고 있습니다.
벤 을 타고 바로 시티 투어가 진행 되는데요.
저희는 학원에서 8시쯤 출발해서 12시쯤 도착한 것 같습니다.
도착 후 바로 점심을 먹으로 향했습니다.
플로팅 보트라고 배 를타고 강가를 따라 1시간정도 이동하면서 뷔페 식으로 식사를하는 방식입니다.
식사 후 근처에 있는 지프라인 을 타러 갔다가 그 외에 작은 원숭이(이름을 잊어버렸네요..)
공원 과 빅 스네이크 주( 엄청큰 비단뱀 한 마리가 달랑 있습니다.;;)에 들렸다
보홀에서 유명한 초콜렛 힐 까지 돌면 저녁시간 입니다.
숙소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숙소는 팔라우?프린세스 란 숙소였는데
우리나라 펜션 같은 느낌이지만 저희 10명이 3층짜리 독채를 모두 이용할수 있어서
5스타 호텔 부럽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엔 아침6시쯤 근처 섬으로 이동하면서 돌고래도 보았고
섬에 도착 후엔 2시간 가량 스노쿨링 을 했습니다.

저는 스노쿨링 이 처음이여서 그런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스노쿨링 후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다 다시 배를티고 숙소로 돌아와
점심심사를 하고 잠깐의 휴식후 세부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다시 느낀 점이지만 정말 주말여행으로 한주간
혹은 그간의 피로가 모두 풀리는 너무나도 기분 좋은 여행 이였습니다.
전 이제 한달 째에 접어들지만 벌써부터 필리핀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이제 다음주 부턴 다시 열공 모드로 돌아가야 되겠죠?^^
그럼 전 다음 일기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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