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신혼여행지도로 유명한 반타얀으로의 여행~!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에는 여행 일기를 써볼까 한다.
이번에는 반타야를 갔었다.이곳은 CF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이고 신혼여행지로도 손꼽히는 장소다.
왜냐하면 슈커비치와 동굴 수영장 깨끗한 바다가 어울려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야자수 나무도 예쁘게 있어서 사진기로 찍기만 해도 화보다 되는 곳이다. 이번 일기는 장편의 장편이 될거 같다.
우선 시작은 토요일 4 am부터 시작이 됬다. 5시에 모이니까 한 시간 전부터 짐을 챙기고 꽃단장을 하고
내 친한 메이트들도 깨우고 내가 챙 다겨야 된다 ㅋㅋㅋ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5시 G floor 에서 만나고 사람들과 피곤에 쩐 상태로 앉아 있었다.
내가 이번 여행을 꼭 가야고 싶고 원했던건 내가 호감가는 일본인 누나가 가기 때문이다.
저번에 수밀론 갔을때도 같이 갔는데 일주일만에 또 같이 여행을 가게 됬다 ㅎㅎ
이번이 서로 가까워 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아침에 자리 선정이 중요했다.
근데... 떨어져 앉게 됬다 옆자리에 앉고 싶었는데.. ㅠㅠ 3시간이나 차를 타야되는데 자리 이동의 기회는 없었다.
절망스러웠다. 그리고 자리도 이상하게 골라서 가는 내내 불편하고 허리가 끊어질 듯 했다.
3시간을 달려가는 동안 처음에는 다들 지친 상태라 1시간 정도 잠을 자고 슬슬 1분의 형님이 일본어를 쓰면서 웃음을 유발했다.
일본어의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듣고 5초가 있으면 리셋이 된다. 항상 혼돈 스럽고 늘지 않는데 간단한 것들만 할 수 있을뿐 ㅎㅎ
슬슬 분위기를 띄우고 한마디 두마디가 오가고 슬슬 하루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3시간을 달려 선착장에 도착했다. 여기서 1시간을 더 배를타고 들어가야지 반타야 섬에 도착을 한다. 내가 간 여행지중 가장 먼 거리의 장소다.
배를 타고 가는 내내 졸았다. 이동하는 동안에 다들 지쳐 버렸다 ㅋㅋ 어쨌는 힘들게 반타야에 도착을 했다.
날씨는 완전 좋았다. 햇볓이 쨍쩅 모래알은 반짝반짝 바다는 에매랄드로 빛나고 있고 아주 좋은 여행지였다.
우리는 작은 지프니 비슷한 차를 타고 우리 숙소로 향했다.
한 10분정도 떨어져있는 Suger beach 가 바로 앞에있는 리조트였다. 방을 2개 빌렸다.
여자방 남자방 . 처음에는 한 방이 체크아웃을 안해서 한 방만 짐을 모아두고 선블럭좀 발라주고 이제 투어를 떠났다.
교통수단은 선택할 수 있는데 2명이 탈수 있는 오토바이를 선택하거나 여러명이 탈 수 있는 지푼이 비슷한게 있다.
우린 다갔이 다니는게 좋을거 같아서 지푼이 선택!ㅋㅋㅋ 우선 근처에 있는 산타페 파크를 갔다.

거기에는 동굴도 있고 수영장도 있고 바로 앞에 바다도 있어서 볼게 좀 있었다.
조그마한 동굴을 구경하고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었다. 우선 수영장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바닷가로 갔다.
바닷가는 50정도 나갔는데 배 까지 정도의 수심이였다. 여기서 신나게 1시간정도 놀고 체력이 방전된 상태에서 물에서 나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