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번째 맞이하는 주말 나름 알차게 보내기
페이지 정보

본문
다들 주말이면 뭘 할까 고민을 할겁니다.
오기 전에 주말에도 열심히 영어공부 해야지 하고 마음 먹곤 하는데,
막상 와보면 마음이 달라집니다~만약 스파르타 과정으로 오신다고 하면 말이죠~
스파르타 과정은 평일에는 외출이 불가하여 기숙사 안에서 모든걸 해결하고 생활합니다~
그래서 평일에 열심히 공부하고 평일에 열심히 공부한 대가로 주말에는 같은 배치들이랑 놀러가거나,
아님 여행을 계획해서 주말에 다녀 오기도 합니다.
아님, 평일에 공부 했던 것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주말에도 영어 공부를 보충합니다. 제 생각에는 전자에 동의 합니다.
평일에 열심히 튜터들이랑 스피킹,문법,단어, 쓰기 ,읽기 다양하게 공부 한 것 만으로도 1주일 공부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주 수업을 위해서 휴식을 취하는게 제 생각에는 더 좋다고 봅니다. 만약 주말에 여행 갈 계획이 안 잡혔다면,
한국에서 가져온 미드나, 영화로 영어 공부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곳에 나가서 현지 필리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까운 쇼핑몰에 가서 쇼핑을 할 때 어느 물건이고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더라도
일부러 종업에게 말을 걸어 자신이 찾고자 하는 물건을 영어로 설명하고
어디 있는지 물어 보고 종류는 어떤게 있는지 색깔, 모양 등 물어보면
실제영어회화를 실습할 수 있는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말은 정말 액티비티하게 영어 공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입니다.
밖이 덥다고 안에서만 영어 공부하는건 여기 와서 영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가까운 곳에 나가서 직접 남의 도움 없이 오로지 자기 힘으로 영어를 구사하여 회화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필리핀이 약간의 안전의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한,두 번 왔다 갔다 하면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크게 무섭거나 위험하다고 생각 되지는 않습니다.
굳이 혼자 가기 싫다고 하는 분들은 배치들이랑 룸메들과 함께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주말엔 정말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모든 시간이 개인 자유 시간이여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보낼수도 있고,
뭐라도 조금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제 계획은 주말 오전은 미드나,영어로 된 영화를 보고, 오후에는 외출을 하시는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은 주변 가이사노몰 입니다. 사진 하나가 흔들렸네여 ㅠ 가이사노 몰 근처에는 맥도날드도 있습니다.
맥도날드 가격은 한국보다 약간 싼 가격입니다.
맥도날드 보다 여기에선 졸리비를 많이 선택해서 저도 한번 졸리비 도전할까 합니다.
가이사노몰은 sisco에서 정말 몇분 안걸립니다.

걸어가셔도 되고 트라이시클 가끔 타시는분 있던데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네여 ㅎ
시스코 건물 주변에 자전거랑 오토바이 정거장인가?! 많이 몰려 있어서 오고 갈때 조심해서 다니세여.
한번 택시를 타고 내리다가 오토바이랑 부딪혀서 약간 발쪽에 까진거였는데 환자 주변의 지인들인지 친구인지
다들 불러와서 무슨말을 하더라구여 그러더니 얼마를 외치더니, 흥정을 하더라구여?!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잘못을 한건 우리가 맞지만 후시딘이나 약만 조금 바르면 될 것 같았는데,
그쪽에서 병워가는거랑 병원비도 내야 된다면서 인당 500씩 지불 해달라고 요구를 해서
그냥 안전한게 좋은 것 같아서 치료비한다 하고 돈을 지불 했었습니다.
정말 조심들하셔야되여. 여기 와서 싸움에 휘말리면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를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