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야시장에서 현지 과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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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가는길에 길게 늘어선 야시장 과일 포장마차>

< 포장마차에서 산 망고들+_ +>
메트로 가다보면 야시장 과일가게가 나옵니다.
마트 가격이랑 엄청 차이 납니다. 마트보다 훨씬 싸요~
저녁되면 떨이로 팔아서 쇼부봐서 가격을 깎을 수 도 있어요.ㅋㅋ
저 밑에 망고사진두 원래 80페소였는데 4개에 60페소 주고 샀어요.
망고스틴도 맛있어요. 망고스틴도 1kg에 90페소 주고 샀는데,
마트는 1kg에 170페소정도 하더군요.. 또다시 깜놀~
하지만 마트에 파인애플 잘라서 파는 게 있는데,
먹기에 편해서 좋구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좋구,
맛도 괜찮아요.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아요.
파파야도 사려고 했으나, 걍 포기했습니다.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썩은 치즈 맛 나요..ㅎㅎ
그래도 파파야가 변비에 좋다니 다들 한번씩은 드셔들보세요.
그리고 메트로나 아얄라몰이나 SM몰 등 큰 몰에가면 푸트코트에
Thirsty 라구 유명한 생과일 음료 파는 곳이 있습니다.
여러 곳에서 생과일 음료를 먹어 본 결과,
Thirsty가 제일 낫습니다. 싸다구 다른 곳에서 먹지마시구
꼭 저기서 드세요. 종류도 엄청 많아요.
전 다른 곳에서 먹은 건 한입 마시구 다 버렸습니다.
싼 곳은 대부분 과일 즙 한스푼에 설탕이 절반 이더군요.
그리구, 경험자의 의견에 다르면, 산토니뇨 성당쪽 골목에
포장마차 과일장수들이 쭉 있는데 거기가 젤 싱싱하구 싸대요^^
근데 낮에두 그쪽엔 위험해서, 단체로 다니는 걸 추천합니다.
필핀 왔으니 망고같은 과일 잔뜩먹고 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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