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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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의 목표이겠지만 펠라에 있는 3개월동안 나의 목표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외국인과 문제없는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
나도 여기 오기전 사람들이 올린 글을 많이 읽었었는데 왜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강조하였는지 알것 같다.
오기전에 토익공부도 하고 일할 때도 영어를 조금씩 사용했기 때문에 이정도면 괜찮겠지 라고 했지만, 공부에 괜찮은 건 없다.
끊임없이 노력해야하고 또 2개월이나 3개월안에 정말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겠다는 욕심을 버려야 할 것 같다.
나도 한편에는 그런 생각이 있지만 공부를 해보니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펠라는 세미 스파르타이기 때문에 프리타임시간과 저녁에 자율학습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다.
여기서의 나의 목표는 패널티를 받지 말자!! 로 정했다.

수업에 빠지거나 자율학습에 빠지거나 단어시험을 보지 않으면 패널티를 받게 된다.
일단 기본적인 것 부터 지킨다면 3개월 후의 나의 모습은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요일도 6시 40분까지 학원에 들어와서 공부후 단어 테스트를 본다.
현재까지는 잘 지키고 있지만 나중에는 마음이 변할까봐 걱정이긴하다.

첫날 레벨테스트 결과 레벨2를 받았다. 리스닝과 리딩은 그나마 점수가 잘 나온 편이었지만 스피킹은 점수가 낮았다ㅜ.ㅜ
레벨테스트에서는 리스닝 점수가 괜찮은 편이었지만 이것은 점수일뿐 듣고 말하는 것이 나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휴식 할 때에도 CNN 이나 한글 자막없이 영화를 보고 있다.
너무 공부 한다고만 생각하면 쉽게 지치기 때문에 놀면서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기숙사에 CNN이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서 틀어놓으면 언젠가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중^^
스피킹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한국에서 가져온 스피킹 연습을 MP3를 이용하고 있다.
한국에서 1:1 회화 학원을 다닐때 선생님이 추천해준 방법이었는데,
한글로 말해준 것을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인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여기에 와보니 문법은 잘 하지만 쑥쓰럽고 긴장되어 말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
모르더라도 무조건 자신감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스피킹에 사용하는 패턴들을 공부하여 외우고 실제로 주말에 레스토랑에가서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3개월뒤에는 유창하게 주문을 하는 날이 올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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