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SM델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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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SM몰만 가다가 스몰 SM에 좋은게 많다는 소식에 한번 도전해보기로 하였다.
스몰SM은 델가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우리학원에서 지프니로 한방에 갈 수 있다. 다만 40분 정도 걸린다는게 함정?
지프니 가격은 항상7페소가 아니다. 거리에 따라 더 내야되는게 맞지만, 대충 7페소 낸다 ㅋㅋㅋ
아무튼 도착하니 스몰 SM이라는 표현이 딱 맞아떨어졌다. 실제 SM보다는 작지만 사람도 많고 길도 넓다는 사실?

아무튼 그렇게 도착해서 뭘 먹을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봤다. 부꼬빨라를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난번에 가봤기에.. 그건 고려하지 않기로 하였다.
생각보다 많은 음식점도 없고 비싼 레스토랑 밖에 없었다.

그 와중에 어떤 사람이 Andok s를 추천하였다. 그래서 Andok s를 가보기로 하였다.
가보니 패스트푸드점 같은 곳이었다. 역시 필리핀에서 빠질 수 없는 치킨을 포함해 limpo, 바비큐치킨, 볶음밥등이 있었다.
근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쌌다. 메뉴판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며 고민고민 한 끝에 볶음밥을 먹어야겠다고 했는데!
볶음밥은 안된다고 하였다. 진작에 말해주지..
그래서 결국 limpo와 치킨 bbq를 시켰다. 거기에 밥과 콜라도 시켰다.
가격은 limpo가 한 160페소 치킨 bbq는 작은게 160페소 정도 했던 것 같다.
림포는 삼겹살 부위를 사용한 것 같았다. 근데 생각보다 비게가 너무 많아서 느끼했다. 치킨 bbq는 역시나 맛있었다는..
하지만 여기 음식 답게 맣이 못먹겠다. 짜고 느끼하다는게 단점. 첫맛만 맛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킨 한조각과 밥을 먹었다. 그걸 보면서 저거 먹고 배가 부르나 싶었다.
그리고 저게 맛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였고..
우리만 괜히 많이 시켜서 사치스럽게 먹는 기분이었다 ㅋㅋ
알고보니 andoks는 가격이 비싼 편인게 맥주를 싸게 팔아서 주로 맥주를 먹으려고 있는 곳이라고 하였다.
그래도 24시간 하고 가격도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니까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andoks는 언제나 편하게 먹으러 갈 수 있는 곳이라 추천하고 싶다. 아무튼 괜찮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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