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자 세부라운지에서 놀다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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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라운지 이용 해봤습니다.

얘기들은 걸로는 거기에 수영장도 있고 안마의자랑 Wii 게임이랑 DVD방 그리고 노래방도 있습니다~~ㅋㅋㅋ
우선 시스코에서 필자라운지까지 처음 가는 길이랑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저번에 j hong 매니저님께서 안내서랑 다 나눠주고 갔지만 혹시나 택시가 돌아가지 않을까…
택시기사도 길을 모르지 않을까 고민 했었는데,,,
택시기사한테 사로사 호텔이라고 말하니깐 우선 출발을 하더라구여ㅋㅋ
사로사 호텔까지는 그냥 마음 편히 갔습니다. 거기서부터가 문제였습니다.ㅠ.ㅠ
사로사 호텔 근처라고 약도가 되어 있는데 도저히 저는 어떻게 갈지 몰라서 기사분한테 약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운 좋게도 기사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거기서 내리지 말고 자기가 찾아봐준다며 우선 타고 약도 따라 찾아 갔습니다.
사로사 호텔에서 얼마 못가서 바로 약도에 있는 곳이 나오더라구여^^;
내려서 가드한테 필자라운지라고 말하면 층수 알려주고 들어 가라고 합니다.ㅎㅎ

드디어 필자 라운지 도착!! 따로 사무실이 있는 줄 알았는데,,,공동 건물 안에 라운지가 있더라구여
도착하자마자~반갑게 맞아주신 j-hong 매니저님ㅋㅋ
저희가 오자마자 배고프다고 하니 라면 바로 제공 해주셨습니다~~^^
신라면 주셨는데 라면스프가 뭔가 한국보다 더 쎈 느낌?!
포장이나 그런건 다 똑같은데 유독 스프가루 향이 너무 매웠습니다 ㅋㅋ
라면 끊이기 전 먼저 눈에 보인건 안마의자 ㅋㅋ 역시 피곤함은 안마로 날려 버리는 것이 최고 !!
안마의자에 오랜만에 앉아서 그런지 너무 개운 했습니다 *.* 계속 앉아 있었어여 ㅋㅋ
3번연속 그리고 한국으로 무료전화~~시스코에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무료전화니깐 좋음~
배고파서 라면 끓여 먹고,,,바로 wii게임장 가서 게임을 했는데ㅋㅋ
처음이라 그런지 의의로 좀 어려웠어여ㅠ
그래도 몇 번 하다 보니 금방 적응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골프 게임이 안정감 있고 놀만하구여 달리기는 정말 팔로 막 휘저어야 되서 체력이 금방 바닥으로…ㅠ
그 다음으로 DVD방 다른 학원 학생들이 와서 먼저 보고 있어서 우선 패스~~~ㅎㅎ
수영장으로 안내를 받고 내려 가보니 수영장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아서 많은 인원은 못 놀 것 같았습니다.
사우나실도 있었는데 따로 옷을 안 준비해와서 못해 봤어여ㅠ
왔다 갔다 하면 놀다가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서 미리 장을 봐온 돼지고기와 야채들을 준비해 즐거운 삼겹살 파티*^^*

삼겹살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은 있었습니다.
고기 굽는 동안에 다른 배치들은 노래방실로 가서 노래를 부르더군여 >.< ㅋㅋㅋ
고기 먹고 배치들끼리 노래방 분위기로 노는데 오랜만에 많이 웃었던 것 같습니다.
저녁을 다 먹고 이제는 집에 갈 시간ㅠ.ㅠ 재밌었는데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뭔가 많이 아쉬웠어여ㅠ
다음에 또 가기로 하고 필자에서 나눠주는 노트 한권 씩 받고
그날 필자 라운지 이용은 후퇴~~~ㅋㅋㅋ 배치들끼리 가서 그런지 너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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