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휴일을 이용해 오슬롭도 다녀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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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걱정대신 열정으로 지내고 있는 지은아 지은아 입니다.
필리핀에 와서 많은 여행을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요즘에는 필리핀과 저희 학원이 위치한 탈리사이에 휴일이 많아서 많이 쉬고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많은 곳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여행 다닐 수 있습니다.
저의 옆방에서 지내고 있는 착한동생 한명이 좋은 곳이라며
추천을 해줘서 오슬롭 이라는 곳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다녀온 곳 중에서 최고라며, 꼭 가보라고 추전해 주었습니다.
먼저 다녀온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최대한 저렴하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역쉬 경험 만큼 큰 배움은 없겠죠. 저번에 늦게 출발 해서 많은 것을 즐기지 못했다고 해서
저희는 최대한 빨리 출발하기 위해서 아침을 먹고 바로 출발 하였습니다.
우선 학원에서 택시를 타고 버스 터미널에 가서 오슬롭에 가는 버스표를 끊으셔야 합니다.
버스터미널에 가시면 우리나라 처럼 표를 쉽게 구매하고 버스를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어 잘하시는 직원분을 찾아서 꼭 정확하게 물어 보시고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무사히 표를 구매하고 오슬롭에 타는 버스를 탈 수 있었습니다.

대략 4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니, 모두 도착해서 신나게 놀기 위해서 잠을 한 숨 푹잤습니다.
잠을자도자도 4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집니다. 너무 멀어서 지루하기도 했지만,
간혹 버스안에서 파는 간식거리를 사먹고 경치를 구경하면서 가는 것도 정말 신나고 잼있습니다.
도착하기전에 중간 지점에서 한번 세워주는데, 그때 화장실을 다녀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간혹 화장실이 더럽다고 안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버스를 오래 타여하다보니 꼭 다녀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긴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오슬롭에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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