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저만의 공부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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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한주 한주가 지날때마다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영어실력은 향상되지 않고 항상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졌고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힘들때마다 의지하고 조언을 구할 곳이 필요했고,
선생님에게 상담할 수 있는 수업시간은 나의 힘든 영어공부에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선생님들은 모두 너의 실력은 향상되고 있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나는 다시 힘을 얻었다!! 나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마음 먹었다.
수업이나 자율학습에 빠지지 않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 나의 문제 중 하나는 역시나 단어 라고 생각하였다.
잉글리쉬펠라2는 자율학습이 끝나는 9시30분에 단어시험이 치뤄진다.
물론 각자 공부를 해서 단어를 외우지 않는 학생들도 종종 있다.
하지만 대화를 하고 문장을 만들때 단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고 있기 때문에 이시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있는 편이다.

나는 레벨이 높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단어는 아직 시험보지 않고 쉬운 단어를 공부하고 있다.
문제는 이 쉬운단어도 말로 꺼내려고 하면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계속해서 단어를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 공부를 하고 있다.
오늘 외울 불량만 계속해서 보지않고 그동안 배웠던 단어를 계속해서 반복하니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또 나의 친구가 선생님에게 단어로 할 수 있는 게임을 빌려왔다.

주말에 놀지않고 여러명이서 모여 단어맞추기 게임을 하니 뿌듯했다.
긴 연휴를 이용해서는 친구들과 함께 영어로 설명하고 영어로 정답을 맞추는 퀴즈도 함께 했다.
부끄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모두들 만족도가 높았다.
각자 수업 액티비티때 배운것들을 각자 하나 씩 꺼내서 주말에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잉글리쉬펠라는 토익과 토플공부를 할 수 있는 학원 중에 하나이다.
프리미엄클래스에 토익을 들을 수 있도록 강좌가 개설되어 있는데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프리미엄클래스를 신청하지 않고 그 시간에 대신하여 자율학습을 했었다.
이제는 더 늦출 수가 없다는 생각에 드디어 토익 신청을 해버렸다.
다음주 부터 1시간씩 다시 토익공부를 해서 감을 잃지 않을 생각이다.

토익클래스를 신청하니 주말 수업에는 토익시험을 볼 수 있도록 공지가 내려왔다.
토요일은 누구의 강요도 없기 때문에 자칫 그냥 자버리거나 지루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나도 전날 외출 탓에 시험을 보지 말까.. 망설였지만 꾹 참고 수업에 들어갔다.
실전에 대비한 토익시험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보는 토익에 채점 후 좌절도 했지만 다시 한번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어서 뿌듯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원하고 해야했던 것을 쉽게 잊어 버리게 되는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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