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시티투어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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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행계획이 없는 주말이라서 오랜만에 세부시티투어에 나섰다.
아얄라와 SM몰에 이어 또 하나의 유명한 장소인 IT파크를 방문하기로 하였다.

트리쉐이트를 방문할 때 택시를 타고 가면서 위치를 항상 체크해놨기 때문에 찾기에 수월했다.
어학원에서 택시를 타면 어느 거리든 비슷한 비용이 나오는거 같다..
택시를 타고 드디어 도착~ 택시기사가 메인거리쪽에 내려주지 않은 탓에 쭉 걸어서 다시 입구부터 탐방을 시작하였다.
벽을 사이에 두고 IT파크몰과 일반주택을 비교 할 수 있는데 정말 극과 극이었다.
아이티파크몰은 많은 맛집과 커피숍등이 위치한 곳이었따.
처음에 아얄라와 SM몰처럼 큰 쇼핑몰안에 위치한 곳을 상상하였는데 그렇지 않았다.
IT몰도 소매치기가 많기 때문에 가방과 핸드폰을 조심해 한다고 한다.
한국에서 볼수 있는 커피숍이나 도너츠가게등이 있고 친구들과 종종 야식으로 먹는 BBQ 치킨집이 위치하고 있었다.
치킨집의 인테리어가 이쁘고 깔끔했다.
BBQ는 학생들 사이에서 맛있기로 소문 난 곳이기 때문에 치킨이 먹고 싶다면 꼭 가보시거나 배달시키길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이미 식사를 마친 상황이라서 IT파크몰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자리를 이동하여 IT파크몰 맞은편에 위치한 워터프론트 호텔로 이동하였다.

워터프론트호텔은 궁전 같은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어 멀리서 보아도 눈에 띄어 가고 싶은 예쁜 호텔중의 하나였다.
입구부터 나무가 쭉 늘어서 있어서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왔다.
워터프론트하면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카지노!

여행할때 꼭 카지노를 가보는 편이라서 이번에도 카지노를 방문해 보았다. 시드니에 있는 카지노가 더 예쁘고 좋았던 거 같다 ㅋㅋ
카지노애서 구경을 마치고 조만간 가게 될 호텔 수영장을 탐방하였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놀기 좋은 것 같다.
호텔에 있는 수영장을 많이들 방문하여 노는 편이다 나도 다음에 수영장 방문할 것을 기약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필리핀에 온 사람들은 대부분 한번씩 감기에 걸리는 것 같다.
지난주 긴 휴일을 이용하여 워터프론트호텔을 방문했던 친구들이 감기에 걸려 일주일째 고생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
수영장등 이용하고 꼭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할 것 같다..
나도 미리 정보를 입수하여한국에서 감기약을 많이 가지고 왔는데 주변에서 가져온 감기약을 다 먹어도 낫지 않는 경우를 종종 봤다.
약은 충분히 챙겨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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