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산토니뇨성당과 산페드로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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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산토니뇨(Santonino)성당과 산페드로(San Pedro)요새와 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학원과 도보로 각 10-20분 정도 떨어져 있으며 평소 필리핀 현지인들과
외국인들의 발길로 유명한 세부의 관광지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450여 년 전 건축되었으며 아기예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학원에서 성당까지 가는 길입니다. 가는 큰 행사 있을 경우에는 차량통제를 통해 행사여건을 마련해주기도 합니다.
가는 길에 잡상인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수 있으며 jollibee와 chowking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성당의 입구이며 다른 건물들과 시설들과 같이 가드가 간단한 소지품 검사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평소에도 낮에 사람들로 붐비지만 금요일과 일요일에는 사람들로 꽉찬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말씀드렸듯 성당에서 10분만 학원 반대방향(바다방향)으로 가다보면 요새를 볼 수 있습니다.
요새는 1783년에 만들어졌으며 바다 근처에서 해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쓰여 졌으며
스페인 통치시절에 건립되어 스페인의 분위기를 쉽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곳은 낮, 밤에 볼 수 있는 요새입니다.
요새는 저렴한 입장료를 내면 들어갈수 있는데 저희는 시간이 없는 관계로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종교를 가지신 분은 일요일에 성당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려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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